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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군대의 현실.

김충희 |2012.05.21 17:15
조회 669 |추천 0

요번에 조카 면회를 갔는데 가관이아니더라; 내가 김대중때 김포 해병대 2사단출신인데 오늘들어

놀랬다. 



나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아니 말이 유격훈련이고 각개전투 훈련이지



 

솔직히 김대중때 부터 주적이란 개념이 없어지더니 아마 적이란 목표없이 훈련하다보니 훈련에 의욕도 없고

 



게다가 기강도 헤이해져서 총기사고 자살,탈영등 옛날엔 군대에 들어가도 죽는데는 이유가 있었지

 


근데 요즘 죽는 군인들 이유가 없다 ㅋㅋ 그건 그렇고 이런것들다 같은 이유가 다 있다.


훈련을 빡세게 안함으로 인해서 기강이 헤이해지고 그에따른 구타 자살 총기사고 등등 이런것들이 끊이질 않지

 

이부분에 대해서는 확신할수 있는데, 요즘 군대 가면 잡초만 뽑고 공사하고 앉아있드라?  무슨 땡볕  막노동 나왔나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부모님들 특히 어머님들이 제일 문제다.


 

지 아들이 전화해서 엄살떨면 바로 군대에 항의하지ㅋ 그러면 군대에서도 조심스러워 질 수 밖에 없는거구


 

옛날엔 아들이 여러명, 자식들이 10명이 넘는 집들이 허다했으니 별 상관 안했는데 말이지

 

요즘은또  여자들이 애를안낳으니까  그러니 애지중지하던 아들이 군대에서 다치면 눈에 불똥이 튀는거지 ㅋ


군대 놀러왔냐? 군인이란 명찰 허세가 아니라는걸 명심하길바란다.

 

뭐 아무튼 요즘 군대가 군대가 아니다 .  그냥 야영지 보이스카우트지. 씁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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