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9일 xx마트에서 x르x 바나나우유를 구입함
4개구성 한팩이였음
하나를 개봉해 벌컥먹고 나지 세개는 냉장보관을 함
그날저녁 친구와 빵을 먹으면서 두개를 까서 빵과함께 벌컥마심.
'.........................이거...생과즙바나나우유라서 이렇게 시큼 한가?'
하지만 아침에 먹었을때는 달달한 바나나우유 였던거같았음
친구꺼도 좀이상하다고 함.
역시 내 우유랑 같은 맛이여서 냄장고에있는 다른하나를 까저 먹어봄
근데 그 나머지 하나는 아침에 먹은 달달한우유의 마시였음...
아.. 내꺼랑 친구꺼가 상한우유 였음
난 상한음식 첨먹어봐서 멍..했음
아니 유통기한이 5월 23일인 우유가 냉장고에서 왜상하지....
상했다고 생각한 우유 두개는 씽크대에 올려두고 나머지 안상한우유는 냉장고 넣어둠
누가 상한우유도 냉장고에 넣어두겠음?
그래서 오늘 우유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조곤히 얘기를 했음....
"솔직히 나 일다니는데 몇일 물똥 삐직삐직나오길래 출근을 못함 주말인데
배가 싸르르한게 속도않좋고 우유 충격으로 밥도 못먹겠음 .
월요일인 오늘 우유는 더상해있었음"
상담사분은 참 착하셨음
"우유를 제조하고 확인을 하는데 문제 없었는데 유통과정에 온도조절이 잘되지않아서 상한것같다."
아....... 그렇구나. 근데 우유를 내꺼만 상했을 보장 없지않음?
대량생산과 대량유통일텐데
무튼,
날 믿고 병원비 보상 해주신뎄는데
"주말에 병원안열어서 약먹고 집에서 골골거렸는데
그래서, "안갔다 약값은 4~5처넌정도 나왔다."
라고했더니 기본내과진료는 한번에 1만원정도되는데 그친구분꺼랑 고객님꺼랑 해서 이만원
약값 사천원 합 24000원을 계좌에 보내드리겠다했음.
근데!!!!!!!! 안상한우유 냉장고에 넣어둔거 그것도 찌꺼기가 둥둥 거리고있었음
그럼.. 나... 아침에 먹은 우유도 조큼 상태가 안좋았나..... 그거 숙취에 폭풍갈증나서 먹고 잤는데..
무튼 나 주말에 황당우유사건 겪음......
나 앞으로 우유 못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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