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어제 쓴 1탄이 베스트에 올라갔네요!!
감사합니다 ![]()
약속대로 재빠르게 2탄 준비했어요 !
요번엔 음슴체는 쓰지 않을께요; 오글오글 해서....^^;;
요번엔 개보리님의 어린시절을 추억해주기 위해
스튜디오촬영 사진을 투척 !!!
원래는 베이비스튜디오........![]()
암튼 !
귀염귀염 열매 잡수신 개보리
아직 어려서 말을 어찌나 안듣는지...
가둬버렸죠 ㅋㅋ
귀여운 내시키 ㅠㅠ
꽃향기도 킁킁 ~~~
예쁘게 포즈도 ~ 척척 해주진 않았지만......
그래도 귀여운 개보리 ♥
언니랑도 예쁘게 !
너의 예쁜 사진을 언니가 망칠 수는 없지...
과감히 잘라버렸어요-_-;
여기까진 잘나온 사진
밑에는 NG컷 !!!!!
하품하는 개보리 .
꺼내달라는 저 눈빛... 속지말자, 저 눈빛에 ![]()
귀찮았는지 인형사이에 숨어서.... ㅋㅋㅋㅋㅋㅋ
개껌사랑 개보리
똥꼬발랄 개보리
간질간질~ 점점 피곤해지는 중....
모델은 힘들다는걸 느끼는 중 ....
찍을때는 힘들었는데
찍어놓고나니 아주 좋은 추억이 되버렸네요 !!
+
산책나갔다 들어오면 발 씻기전에 현관에 앉아서 기다리는중 !! ㅎㅎ
산책나갔을땐 신났다는걸 얼굴로 표현하는 ㅋㅋ
암튼 울 개보리 많이 예뻐해주세요~~♥
다음판에는 첫수영하는 보리 올려볼께요!
2번째판도 끗~~~~~~~~~~~~!
추천 꽝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