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앞서 이 글은 모든 휴대폰 판매점을 비하 또는 매도하기 위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본인도 통신쪽에 근무하고 있는 입장이며, 판매점 측의 태도에 분함을 느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래 글은 고객센터에 문의 하였던 내용으로 아직 답변은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
4월1일에 판매 상담을 해서 4월2일에 개통된 건 입니다.
명의자는 93년생으로 법정대리인이 함께 내방하였고 판매 상담시 당시 olleh KT 에 사용중이던 단말기에 대한 할부금(260,000원)을 대납해주는 조건으로 A820L을 출고가 상태 899,800원 으로 판매가 성사됨.
하지만 번호이동은 단말기 반납이 불필요 함에도 판매자가 단말기 반납을 강요하였고
당시 사용자인 명의자는 단말기 반납이 하기 싫었음에도 할부금 대납을 위해서 단말기 반납을 받고 상위부서에 승인을 받아야 대납이 가능하다는 근거없는 이야기로 아무것도 모르는 법정대리인에게 KT에서 구매한 단말기를 반납할것을 종용. 가입서류에는 단말기 반납에 대한 어떠한것도 명시가 되어 있지 않음.
결국 거짓말로 반납을 받고 반납받은 단말기는 다시 중고로 판매하여 부당이득을 취함
또한 4월 2일에 개통이 되었음에도 당시 가입서류에 대한 원본서류를 5월 22일이 된 시점까지 주지않아
명의자의 사촌오빠인 본인이 판매점 까지 직접방문하여 원본서류를 받아옴
이에 대하여 고객센터를 통하여 부당하게 반납된 단말기에 대하여 다시 돌려받기를 원한다는 민원을 재기했으나 고객센터에서는 해당 대리점 으로 통보 대리점은 다시 판매점으로 통보하여 다시 판매점 측에서 무의미한 전화를 하는 상황이 빚어짐
통화 당시의 모든 내용은 녹취를 하였으며 증거자료로 개통당시의 서류를 찍어서 올립니다.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이 서류에는 단말기 반납에 대한 일체의 내용이 없음을 밝힙니다.
이렇게 고객센터에 글을 썼지만 아무런 답변도 못받은 상태이고, 1544-0010은 7시 칼퇴근 하셨습니다.
도대체가 어떤 생각으로 이런 판매 및 개인정보 관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KT쪽에 확인결과 반납된 중고 단말기는 이미 누군가가 유심기변으로 사용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