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감사합니다 ^^
밥도 못먹고 인절미랑 놀다가 출근했다는 ..
어제 신나게 매달리고 떨어지고 혼자서 놀다가
아침에 뻗었네요 ㅋㅋ
감사하다고 인사올릴라하는데
어제 넘 매달리고 논듯.. 졸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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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여워서 사진 올린게 순위에 들다니 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올랬어요
추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2탄은 조만간 올릴께요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2탄 예고편 ! 원숭이된 세식이와 인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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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든햄스터 8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요즘 햄스터들이 온갖 몸개그를 하는 통에 하루가 즐겁네요~
동생이랑 둘이 보기 아까워 사진 방출해요~!
글재주가 없어서 바로 사진 올립니다~^^
1.수면 중인 아가들 몸개그편
둥굴둥굴~ 모여서잠
누가 대꼬가도 모르게 뻗은 인절미
아직도 꿈나라인 얼룩이
기염이가 누워서 잠 (다른 아이들에게 깔린걸 수도 있음)
입에 빵을 넣어줬는데도 잠
옆에 있는 흑인이가 뺏어먹음
그래도 잠
다른 아이들 놀고있는데 얼룩이 혼자서 이렇게 자고있음
아마도 놀다가 졸았나 봄
기지개 펴다가 잠들었나 봄
뚱이도 미친듯이 잠
낮에는 잘 시간이라 깨워도 모름
통을 쳐도 들은 척 만 척 함
나란히 나란히~
오늘 아침! 인절미가 나를 웃게하고 출근시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애교편
나가게 해주세요 1
원래 몸은 작지 않아요
손에 가려져 있을뿐 ㅋㅋㅋㅋㅋㅋ
빵 밝히는 좀비 햄스터 돋음
간식 시간임
나가게 해주세요 2
영양제 좋아하는 인절미
나가게 해주세요 3
철을 끈어버릴꺼같은 기세!
오잉~ !
재밌으셨다면 추천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