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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다..

아무래도 기약해도 연락오지 않을거란거 알고

 

정리를 한다고하지만..

 

왜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게 생각나고 더 보고싶은걸까요..

 

항상 연락하던 시간과 항상 같은 곳에 있던 사람이 없어서 인지

 

오히려 그시간그장소 생각만 해도 그 사람이 사무치게 생각납니다..

 

잊으려 할수록 더 생각나고

 

시간이 약이라는데...시간이 다 해결해 준다는데..

 

그 시간은 잊기 위한 시간일까요..다시 돌아올거란 희망의 시간일까요..

 

그 시간은 도대체 얼마나 지나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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