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에 빠지고희망고문도 당하고
아무래도안되겠다 싶어서 정리하자 또 상처받지 말자
그랬는데 연락왔어욧
제가 열두시 넘은 지금 생일이거든요 ㅋㅋ
일단 추카추카 - 그리고 감사감사
근데 5시에 06월 16일 5시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내일 아침에 데리러 온다고....더우니까 화장하지 말고 편하게보자고..
이렇게 문자 왔는데 5시간..아니 6시간 넘은 지금 이시간까지 전 아직 답장도 안했어요
내일 나가긴 해야겠죠? 알람도 맞추고 입을 옷까지 정해놨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내가 상담사도 아니고 헤다판에서 글 길게 쓰면 재미 없더라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 최고 슬픈 생일 전야제 및 생일이 될지언정
헤다판 님들한테 너무 고마워서 그리고 괜히 생각나서 너무 사랑해서
컴터 킨김에 글도 쓰고 자문도 구하고 ㅋㅋ 내일 생일인 사람.
아니 12시 넘은 사람 추천만 꼭 눌러주고 가요
오늘 당신에게 그 누구보다 행운이 있기를..
P.S 이어지는 글 창피해서...진짜 너무 창피..ㅋㅋㅋ그래서 안 올릴려구 했는데 제가 이만큼 힘들었지만
이렇게 다시 이어질 수 있으니 여러분께 응원을 해드리차 같이 올려요 ㅋㅋ
저역시 잘 안될거 같아서 포기했지만 헤다판 보면서 힘 얻었거든요. 여러분!!!!
우리 진짜 행복하게 사랑 한번 해바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