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어요..
지난주 목욜부터 회사 직원분 부친상에
금-토는 회사 체육대회로 양평에 다녀오고 집에서 뻗어 버렸죠 ㅎㅎ
월,화 바쁜 일 처리하다 보니 아옹다옹 성장기를 잊고 지냈지 뭐예요.
오래 기다리신 분들을 위해 8탄 바로 시작합니다.
2011년 2월 말..
한가한 주말
아옹다옹과 함께 낮잠 타임~~~
ㅋㅋㅋ
노트북 덮개로 양머리 만들어서
아옹이 머리에 쏘옥~
ㅋㅋ 잘어울린다 아옹아
바로 찜질방 가두 되겠어~
다옹이는 '똑 사세요' 버전 ㅋ
식탐대장 다옹이
밥 먹을때 항상 식탁위 커피포트 위에서
군침 흘리면서 구경하고 있음
그런 다옹이를 구경하는 아옹이
난 먹던 밥이나 쭈욱 냠냠냠
미련 못버리고
다 먹은 아빠 밥그릇 탐내는 다옹이
킁킁 대바짜 빈그릇이다옹!!
식탁의자에서 못떠나는 다옹이
아옹이랑 뽀뽀 쪽 -3-
먹는거.. 포기할수 없어
아옹~ 아옹~
아빠랑 아옹이랑 ㅋㅋ
다옹이 표정 귀욥다~
엄마 컴터 하는거 구경하는 아옹이
구두 닦느라 신발장 열어놨더니
그새 둘이 들어가서 한칸씩 차지하구 앉아 있음
귀요미들~~♡
다옹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만 망토를 한 슈퍼우먼 다옹이
실체는 까만 봉지에 들어갔다 나오다가
손잡이에 얼굴 낀 다옹이!!!!!!!!!!!!!!
사진에는 없지만
그 모습을 보고 아옹이는 등세우고 있었음,
저건 무엇인가! 공격태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모콘 베고 자는 아옹이
♡
2011년 3월
털이 넘흐 빠져서 미용하러 간 아옹다옹
그런뒈~ 아 그런뒈~~~~
미용사의 실수로 아옹이는 개미용을 받고 말았음
먼저 미용한 잘못으로 (아옹이1번 다옹이2번 순서로)
수염하고 눈썹이 다 깎여버린 아옹이 ㅠㅠ
미용사가 미안하다고 돈도 안받고,, 간식까지 챙겨주었음
아옹아. ㅠㅠ
2등으로 미용한 다옹이는 수염을 깎이지 않았음
하지만 몸은 오골계가 되어 버렸음 ㅋㅋㅋㅋ
털 깎아서 추운가
털 있을때보다 더 움크리고 자는 다옹이
털 깎꼬 예민해진 다옹이때문에
며칠간 집이 전쟁터 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이좋게 붙어서 잠
아빠랑 사이좋게 누운 아옹이
아빠랑 쥐돌이잡기 놀이하다가
아옹이 날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8탄 끝!!
9탄으로 찾아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