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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먼 부산!" 온라인 생중계로 '렉스턴W' 만나요

윤혜민 |2012.05.24 15:35
조회 16 |추천 0

아기다리고기다리던!

<2012 부산 국제 모터쇼>가 시작되었네요!!

 

오늘은 프레스데이!

일반인 관람은 내일부터 가능하다고 하네용^^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의 핫 이슈!

바로 쌍용자동차에서 최초로 공개하는뉴 프리미엄 SUV  '렉스턴W'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오 뭔가 더욱 남성다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쌍용차는 신형 렉스턴 W 개발 초기 단계부터 `SUV는 성능이 곧 스타일`이라는 개발 콘셉트에 맞춰 

프리미엄 요소를 극대화하고 역동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했다.

또 한국형 디젤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주행효율성과 주행 소음 및 진동(NVH) 정숙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지난 2009년부터 개발에 착수해 2년 6개월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약 1300억 원을 투입해 탄생한

렉스턴 W는 Work of Art(걸작/명작)로 새롭게 탄생한 프리미엄 SUV라는 의미의 머리글자 `W`를 서브네임으로 추가해 차명을 정했다고 합니다.
 

 

 

 


 

 

 

전면부 디자인은 풍부한 볼륨감과 입체적 감각을 살려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화하고 절제된 선과 면의 조화로

당당함과 균형미를 갖추고 있으며, 공격적인 독수리의 눈을 형상화한 프로젝션 헤드램프 장착으로 고급감을 더했다.

사이드 라인은 프론트 펜더에서 리어 쿼터로 연결되는 안정감있는 스타일의 캐릭터라인으로 완성했으며,

후면부는 세련된 품격에 실용성을 가미했다.

 




 

모터쇼의 꽃 레이싱모델 언니들도 이쁘네용*0*

 

 

 

실내 공간은 대칭 구조와 새로운 콘셉트를 적용했고,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편안함과 조작 편의성을 고려해 최고급 세단 수준의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

또 센터페시아는 밝고 은은한 알루미늄 느낌의 실버페인트와 화려한 크롬라인의 조화로 간결하면서도 럭셔리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외에도 국내에 첫 공개한 'XIV-2' 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당!

요고요고 둥실둥실한게 제 스타일이네요ㅋㅋㅋㅋㅋㅋ

 

 

 

 

 

 

 

 

 

 

 

부산 국제 모터쇼에 못가시는 분들을 위한 선물♥

 

쌍용자동차에서

페이스북으로 생중계를 해주고 있답니당^*^

 

 

 

조금전 10시 20분까지는 '렉스턴W'의 발표회를 생중계 했습니다!

넋을 놓고 보는 바람에 캡쳐도 못했네요!

지금 들어가도 녹화 영상을 보실수가 있어요!!

 

 

생중계는 오늘 뿐만 아니라 계속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짠!!요기요기!

 

https://www.facebook.com/Ssangyongstory?v=app_205391769582262 

 

 

 

 

 

 

폭스바겐에서도 생중계를 해주고 있네요!

총 5개의 카메라를 각기 다른 구도로 배치해 생생함을 있는 그대로 전달해준다고 합니당 오오

홈페이지와 판도라TV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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