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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석, 생애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다!!! 영화 <두개의 달>로 180도 연기 변신!!

써니 |2012.05.24 19:49
조회 39 |추천 0

전국 관객 무려 840만의 흥행작 <국가대표> 의 '강칠구' 역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지석

현역 군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제대한 뒤
첫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영화 <두개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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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두개의 달> 에서 맡은 역할은
공포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학생 '석호' 역으로

평소 특유의 유쾌함과 반듯한 청년 이미지에서는 상상할 수 없던
극한의 공포에 질린 두려움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돌변해 가는 모습까지
극한의 감정 변화를 오가는 열연을 펼칠 예정!!

첫 공포 영화 출연이자 스크린 복귀작인 의의가 있는 만큼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김지석.

또한 '석호'역의 김지석과 함께
공포소설 작가 '소희' 역의 박한별, 여고생 '인정' 역의 박진주까지

반복되는 시간과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세 남녀 사이의 극한의 긴장감을 표현해 낼
배우들의 열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음!!


2012년 7월,
한국영화계에 미스터리 공포의 진수를 선보일 영화
<두개의 달>

오랜만에 만나는 배우 김지석의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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