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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정치 입니까?

김태형 |2012.05.24 23:24
조회 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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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상에 통진당에 대한 기사들이 넘쳐나고 있다. 보수쪽에서는

종북으로 몰고가고 있기도 하다. 통진당 애기에 박영준관련, 노건 평씨기사도,뭍히는 듯하다.

 

 대한민국은 여느 나라와 다르게 분단되어 있다. 6,25전쟁이후 ,법적으로 전쟁이끝나지 않으채 분단되어 있고 38선에서는  남과북이 대치되어 있고 서울을 향해 천여문의 방사정포가 조준하고 있다.

일어나서는 안되지만  전쟁이 나면 일단 서울은 불바다가 되는 현실에있다.

 

 우리나라에서 좌파는 빨갱이로도 불린다. 급진적우파들에의해서말이다. 하지만 좌파는 우파에 반대되는 말로 진보적인 가치를 뜻하고있는데, 우리나라의 대표적 좌파로 불리는 민주노동당,현재는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인데, 나도 그렇치만 MB정부를 욕하면서도 통진당과는 거리를 두는 사람들이 꽤있다.

 종북에 대한 색채가 강하기때문이다. 남북과 대치되어 있는 이상황에서 종북적 색채가 강한 NL계와 주사파들은 북한지도자 세습,인권유린과탄압등은 모로쇠로 일관하고 있다. 과연 장사정포를  서울로 조준하는 정부를  비판 조차 하지않는  그들은 대한민국인인지? 북한사람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현실은 이쯤해 두고 현실정치로 들어가보자.

한미 F.T.A 한동안 시끄러웠다. 야당들은 극렬히 반대하고 또반대했다. 우리나라 국민이 받을 피해에 대해서 말이다. 

지금은 어떤가? 그런 피해에 대해서 아무런 말 조차 없다.

또한 곧 시작될 한.중F.T.A에 대해서 우리농민들이 받을 피해대해선  어느정치인인도 어느 언론도  한마디도 없다.

중국은 농업대국이다. 지금도 중국농산물로 인해 피해보고있는  농민들도 많은데, 정치권 에서는 무관심할뿐이다.

정치적계산에  국민들을 선동하고 이용할뿐 국민들에 생활에대해서 별생각이 없는 것이다. 

 

통진당에서 주한미군철수에 대해서 말을꺼내고 있다.

우리는 자존심이 상하지만 주한미군이 주둔해있고 최강대국인미국을끼고 있는것 자체가 전쟁 억제 효과를 내는 것이다. 우리나라 군사력이 약하다는 말은 결코아니다. 물론 미국이 절대선이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선 미국과 좋은 관계를 가지는것이 우리국력에는 도움이된다.  

 

18대국회도 그렇치만  좋은 국회는 아니었던것 같다.

19대국회는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국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국민을 위한 국회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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