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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황 온갖 여러사건들이 많았던 1980년대 (_소름 주의 )

소율 |2012.05.25 14:42
조회 8,173 |추천 15

 

 

*소름 주의*

 

 

 

 

 

 

 

 

 

 

 

 

 

 

 

 

 

1. 화성연쇄살인사건

 

1986년 9월 19일 경기도 화성시 태안읍에서 71세 노인이 목이 졸려 살해된 것을 시작으로

1991년까지 모두 10차례의 불특정 다수의 여성 10명이 살해된 사건

180만 명의 경찰이 동원되어도 잡히지 않았고

결국엔 2006년 공소시효가 끝났고, 미해결사건으로 남게 된다.

 

 

 

 

 

2. 구로동 샛별룸살롱 살인사건

 

1990년 1월 28일,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한 룸살롱에서

10대 청소년 4명이 동시에 살해당한 사건.

피해자들은 룸살롱에서 일하던 여종업원들과 그들의 남자친구

 

가게 내부부터 출입구까지 벽면에 온통 피묻은 손바닥 자국이 찍혀있었다고 한다.

피해자들이 흉기에 찔린 상태에서 얼마나 필사적으로 도망갈려고 했는지 짐작케했음

결국 범인들은 잡히게 되었다고 한다

 

 

 

 

 

 

 

3. 한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마 사건

 

1988년 음료에 청산가리를 넣어 아버지와 동생 등 5명을 독살한 사건

 

살인 동기는 마약 구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보험금)

 

 

 

 

 

 

 

 

 

4. 충남 공주 연쇄살인사건

 

1983년 7월 31일 충청남도 공주시 OO면에 사는 한 부녀자가 사라지고 말았다.

며칠 후, 그 여인은 용봉리의 소룡골 계곡에서 싸늘한 사체로 발견되고 만다.

그 후, 다른 부녀자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되었고, 두 달 후 이 여인도 내흥리의 한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그 이후로 한 여인이 정체불명의 남성에게 변을 당할 뻔한 사건이 발생되었고,

1년 후 1985년 8월말쯤 공주에서  또 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되었다.

그로부터 87년 1월에 또 공주시 OO면에 사는 모 주부가 실종되었고

87년 2월에 공주시 OO면에 사는 다른 주부가 또 사라지고 말았다.

그 이후 87년 4월 공주시 OO면에서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부녀자도 사라진 것이다.

 

후에 범인은 밝혀졌고

범인은 후에 자신의 범행을 참회하며 90년 봄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5. 거리의 살인마 사건

 

1987년 9월 29일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서

27세의 여인이 어두운 골목에서 싸늘한 사체로 발견되었다.

그 후 광진구 광장동 일대에서 여대생 한명이 가슴등을 찔린 채로 쓰러져있었다.

마침 산책 나온 주민에 의해 발견되어 주변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으나 사망하고 말았다.

그 후 3시간 후, 강동구 암사동에서 새벽 2시 55분경 모 여중생이 집에서 20m정도 떨어진 골목길에서

피투성이인 채로 그녀의 어머니에 의해 발견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사망한 후였다.

한 시간 후인 새벽 3시 40분,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할려는 한 여인이

한 남자가 휘두르는 흉기에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짧은 시간 내에 범행을 일으킨 범인은 다행히 얼마 안되서 강동구 암사동의 한 술집에서 체포되었다.

성폭력 등 여러 차례의 전과가 있었다고 한다.

 

 

 

 

 

 

 

6. 지강헌 인질극 사건

 

1988년 10월 8일, 미결수를 이감중이던 호송차에서

죄수들이 교도관을 살해하고 총기와 호송버스를 탈취한다.

그 중에 5명이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의 한 가정집에 침입하여

식구들을 인질로 잡고 인질극을 벌이다가 결국엔 잡히고 만다.

 

 

 

 

 

 

 

 

7. KAL 858기 폭파사건

 

1987년 11월 28일 바그다드를 출발해 방콕을 향해 가던 대한항공 858현 보잉 707기가

안다만 해안 상공에서 공중폭발, 탑승객 115명 전원이 사망한 사건

 

 

 

 

 

8.  미키마우스 키홀더 사건

 

1988년 3월 18일, 나고야시 나카가와구 주택가의 한 맨션에서 임산부가 살해된 채 발견

살해방법은 양손을 단단히 묶고 전깃줄로 교살한 후 커터와 같은 얇은 칼날로 북부를 비스듬히 갈라

그 안의 태아를 산 채로 꺼낸 것이였다. 그리곤 자궁에 전화 수화기나 자동차 키를 넣어놓았다.

이 엽기살인사건은 결국 미해결로 남은 채 2003년 3월 18일, 공소시효가 끝나버렸다.

 

 

 

 

 

 

 

 

9. 미야자키 츠토무 사건

 

1988년부터 시작된 유아 살해 사건

성인여성과의 관계에 자신이 없어서 유치원에 다닐 정도의 어린여자아이 4명을 유괴, 살해하고

실제로 그 사체를 먹음으로써 열등감을 해결하려고 했던 검정 뿔테 안경의,

손에 장애를 가진 20대 초반의 부모에 대한 극도의 증오와는 반대로

힘없는 할아버지와 자신을 동일화시켰던 청년.

미야자키 츠토무는 홈 비디오나 로리콘계 비디오 매니아로,

공개 된 그의 방 모습 등에서 '오타쿠'의 범죄로서 크게 파문을 일으켰다.

미야자키 츠토무의 방은 성인물 비디오테이프가 6천 개나 있었고, 만화와 잡지로 파묻혀 있었다고 한다.

그의 방에서 발견된 수천개에 이르는 특촬영화 (울트라맨, 고지라 등으로 대표되는)와, 로리에로만화 및

아동포르노, 그리고 소녀들을 죽인후 촬영한 사체의 비디오는

그당시까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오타쿠>라는 사람들의 특징인 것으로

일반인들의 뇌리에 강하게 박히게 되었다고한다

 

 

 

 

 

10 일본 콘크리트 살인사건

 

1988년 10대 남학생 여러명이 하굣길의 여고생을 납치하여

40여일간 온갖 고문과 성폭행을 한 후 살해한 뒤

시신을 인근 공사장 드럼통 안에 넣어 콘크리트로 묻은 사건

 

이건 뭐 유명하니까 잘 아실 듯..

 

 

 

 

 

 

11. 유아 살해사건

 

범인은 1988년 8월 22일, 사이타마현 이루마시에서 4세 여아를 승용차로 납치,

도쿄도 이츠카이치쵸의 산림에서 교살하고 몇 달 후, 자택 뒷마당에서 유골을 갈아 불태움

1988년 10월 3일에는 사이타마현 한노시에서 7시 여아를 차로 납치해서 살해

12월 9일에는, 사이타마현 카와고에서 4세 여아를 차로 납치, 차 안에서 교살, 산림에 사체 유기

1989년 6월 6일에 도쿄도 코토구에서 5세 여아를 같은 수법으로 살해

 

결국엔 잡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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