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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사람 집이야 동물의 집이야? 2탄

노란사과 |2012.05.25 19:08
조회 72,167 |추천 408

 

어제 올렸다가 감*합*다 사진 올렸다가 저작권 침해라고 글이 바로 삭제되서 오늘 다시 올려요통곡

힘들게 쓴 건데 바로 지워지니까 짜증나긴 했지만 어쩌겠어요 다시 써야지ㅠㅠ 이제부턴 저작권 침해니까

고쳐라고 경고를 주고나서 지우는게 좋을 것 같음!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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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썻던 글이 당당하게 오늘의 톡에 올라서 뿌듯뿌듯!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안녕

 

댓글 중에서 고양이 분양을 해달라고 하는 분이 많으신데 저희가 분양을 시킬지 안 시킬지 정하진 않았지만 만약 분양을 시키게 되면 톡커 분들한테 분양은 절대로 시키지 않을 거예요. 미성년자가 많고 특히 책임감 없는 사람들도 많고해서 저희는 분양을 시키게 되면 고양이 전문 사이트에서 성인이고 책임감 많고 냥이 잘 지내는지 사진 달라고 하는 저희 집의 귀찮은 걸 견딜 수 있는 분에게 분양을 시킬거니 분양을 시켜 달라고 댓글을 쓰지 말아주세요.만족 그리고 털.. 루루가 오기 전부터 털은 심하게 많이 날리고 옷에도 많이 묻어있고 해탈했어요. 외출 할 때만 옷에 묻은 털을 떼고 청소할때 이불 같은데에 묻어있는 털은 자주 떼주는 편이예요. 중성화 수술을 시켜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그건 저희도 알아요 분양을 시키지 않고 키우게 되면 6마리 전부 발정이 오기전에 중성화를 시켜 줄거예요. 앞에 키우고 있던 6마리도 전부 중성화 수술하고 잘 지냅니다

 

 

고럼 이제 먼저 굴러들어온 냥이들을 보여주겠음!! 맨 처음 들어온 냥이는 엄마가 대전?대구?에 갔다가 이 냥이가 먼저 엄마한테 다가와서 어쩌다가 혼자 외로이 고독하게 살고있는 할머니 멍멍이의 집에 침범(?)해서 도도하게 살다 가출 한번에 사고를 치고 들어온 문제 냥이임우씨 그치만 미묘냥이라서 정말 이쁘게 생기고 할퀴지도 않고 물어도 상처가 안날 정도로만 무는 착한 냥이방긋

 

 

 

 

 

맨 처음 엄마한테 다가가서 굴러들어온 노랑이임! 얘는 아마 엄마가 모피처럼 보이는 털이 많은 부들부들한 옷을 입고있어서 부자 아줌마인 줄 알고 다가왔었나봄파안 그치만 엄마가 그때 딸기를 먹었을 때라 몸에서 딸기향이 좀 나서 얻어먹으려고 다가갔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하고 있음만족 추측만... 왜 왓는지는 모름... 요상한 아이임.

 

이 요상한 아이는 앞에 말햇듯이 발정이 나서 가출을 해서 하루사이에 사고 한번치고 집에 들어왓는데 임신을 했는지 바로 알 수가 없잖음? 배가 한참 불러오고 있을때에 눈치를 챗엇음 그때가 아마 한달 쯤 됫을 때였을거임. 임신을 했을거라 확신을 하고 동물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 그땐 3마리?4마리? 정도밖에 안 보여서 엑스레이를 찍을테니 나중에 다시 한번 오라고 했으나 다시 가지 않았음...ㅋ

 

 

그리고 드디어 새끼를 낳는 날!!! 이 아이는 2010년 6월달에 낳았었음.

 

 

 

 

 막 태어낫을 때는 없고 한창 뛰는 걸 연습? 할 때의 사진밖에 없음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쉬움통곡

노랑이도 루루와 마찬가지로 5마리의 새끼를 낳았음!!! 경 노랑이 새끼낳다 축

이때 당시에는 다 못키운다고 분양을 시키려고 했으나! 키우다 보니 너무 이뻐서 결국은 전부 다 키우게 되었음..당황

 

지금의 모습을 보여주기 전에!! 대충 누가 몇째인지를 알려주겠음.

 

 

잘 보이진 않지만 글쓴이는 구분이 가능함..파안 

 

 

 

 

존재감이 없지만 도시에만 살면 차도냥이 되는 첫째 나나임.

항상 매일 1년 365일 캣타워가 있는 날이면 캣타워 맨 위에 누워서 잘 안 내려옴.. 진짜 안 내려옴;

캣타워에 드러누워서 냥냥거리기만 함ㅋㅋㅋㅋㅋ

 

 

 

배고프면 밥줘 냥냥 다른 애가 배고프면 대신 밥내놔 냥냥 하는 둘째 비치방긋

다른 냥이가 배고프면 자기가 알아서 우리한테 와서 밥 달라고 우는 아이임 착함ㅋㅋ

심심하면 그루밍해서 그런지 털이 제일 부드러움 다른 애들에 비해 2배? 정도는 부드러움

감촉이 아주 죽여줘요박수

 

 

 

 

겨울만 되면 손시려하는 유일한 아들 셀리방긋

맨 처음 유일하게 새끼들 중에서 노란색이라고 이름을 공주라고 지었음..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고양이 암수 구별법을 보게 되고 글쓴이랑 엄마랑 둘이서 누가 아들이고 누가 딸인지를 구분하다 얘가 남자인 걸 알고 이름을 급하게 셀리라고 바꿔줫음...먄해..부끄

 

 

 

심심한데_셀카나_찍어볼까.jpg

 

쥐돌이에 환장해서 쥐돌이와 사귀는 것 같은 아수라 백작 넷째 루나방긋

노는거 정말 좋아해서 아침마다 놀아달라고 야옹야옹~ 다른 방에 있다가도 쥐돌이 소리만 들리면

죽기 살기로 뛰어오는 노는거 정말 좋아하는 아이임. 귀여움부끄 그치만 하루종일 놀아줘야 해서 좀 귀찮은게 있음... 나갈때 준비하고 거울보고 있으면 다리에 매달려서 스크레치를 해서 좀 아픔우씨

 

 

 

 

나한테 자주 붙어있는? 막내 루비!! 막내라서 그런지 몸집이 제일 작은데 요즘 조금 큰 것 같음.

그래서 싫음.. 작은게 더 귀여움실망 아침마다 관심을 저에게 주세요. 하면서 울어대는 애임

글쓴이가 자다가 이불속에 넣어주면 잠깐 있다가 나감찌릿

 

 

 

 

드디어 여섯 마리의 소개만!! 끝이났음 수고한 글쓴이에게 박수 한번박수

이젠 요 아이들의 평소 모습을 보여주겠음!!!

 

 

 

 

 

 

아 손시려.. 손이 시리다..추워

 

 

 

 

쌍으로 손이 시리다..으으

 

 

 

 

 

몸도 시리다.. 뼈가 시리다 시려...

 

 

 

데칼코마니.jpg

 

우리가 이렇게 만든게 아니라 자기들이 직접 저 위에 올라가서 저러고 자고 있는 걸 언니가 찍은거임파안

 

 

어렷을 땐 불쌍하게 생겨서 되게 귀여웠는데 요즘엔 한쪽만 아이라인을 그려서 좀 시크해 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음파안

 

 

 

내 새끼니까 참는다.jpg

 

 

 

 

 

 

밥을 한번 훔쳐먹어 볼까나..음흉

 

 

 

 

사람 처럼 이불덮고 자는 고양이파안 

이 날 천둥이 정말 많이 치는 날이였는데 천둥을 무서워하는 할머니 멍멍이 자리 뺏어서 자기가 누워서

자는거임 못된 노랑이임우씨

 

 

 

 

5마리 모두 베게를 배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저렇게 하면서 자곤 함. 그럴 때마다 얘네가 사람인가 싶기도 함만족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는 만지고 싶어지는 분홍 젤리!

 

 

 

앞에 1탄에 올렸던 예고(?) 사진! 미모 돋지만 사실..

 

 

알고보면 길냥이인 까미를 째려보는 사진..당황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때 하교를 하고 집에오면 거의 매일식으로 요렇게 6마리가

뭉쳐서 자고있곤했음ㅋㅋㅋ

 

 

난 앉아있는 것도 서있는 것도 아니여에헴

 

 

마지막으로 새끼때의 사진 몇장을 더 올리고 끝내겠음!! 글이 많아서 읽으느라 수고하셨슴다박수

 

 

새끼때는 자주 쓰레받기에서 자곤 했음.. 지금은 쓰레기를 모아서 버리려고 하면 그걸 뒤져서 문제찌릿

 

 

 

 

 

 

 

 

 

 

 

추천 한번 해주고 가세요~ 부끄

 

 

 

 

 

 

 

 

 

추천수408
반대수8
베플어멐|2012.05.26 00:42
울집고양이!ㅋㅋㅋㅋ 팔베게하고자는거 직찍 ------------------------------------------------ 헐 베플될줄 몰랏네여 처음으로 베플됫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영광을 출산이 얼마남지않은 우리 냥이한테 돌립니다 비루한 홈피열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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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ㄷㅏㅂㅣ|2012.05.26 18:34
우리집고양이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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