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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사람 집이야 동물의 집이야? 3탄

노란사과 |2013.06.20 20:39
조회 107,951 |추천 423

 

 

 

우왕!!!!!!!!!!!!!!!!!!!!!!!!!!!!!!! 씐난다!!!!!!!!!!!!!!!!!!!!!!!!!!!!!!!!!!!!!!!!!!!!!!!

아침까지만해도 언니가 확인했을때는 어제랑 다를게 없었는데 이제와서보니

메인에!! 그것도 가운데!!!!!!! 오늘의 톡 맨 첫번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음흉 4탄에도 부탁해요음흉ㅋㅋㅋㅋㅋ

 

베플보니까 줍줍 그만해오라고 하는 걸 봤는데 엄마가 오늘 또 줍줍해오고싶은

새끼고양이한마리를봣는데안데리고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또 주워올지 모르는 집임...

그리고 중성화 수술은 이미 다 끝냄!! 노랑이랑 루루는 새끼 낳고 몇개월 있다가 했고

노랑이 새끼들이랑 루루 새끼들도 중성화 수술 할 수 있는 개월이 됫을때 했었고 루이도

마찬가지로 같이 했었음! 13마리 전부다 중성화 수술을 했음!! 덤으로 능금 할머니도 중성화 수술을 하심!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긴했지만 냥이들이 고생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봄!

 

어쨋든 톡까지 올려주고 추천해주신분들감사해요짱

 

 

 

그리고 언니라는 사람이 10월에 결혼을 함 근데 오늘 웨딩촬영을 벌써부터함

속도위반 뭐 그딴거 아님.....시간이 있을때 후딱후딱 하는거지 다른게 있어서가 아님...

쨋든, 축하해줘여 오늘 사진찍는다고 글쓴이가 고생함 다리가 아픔......

박수 세번 짝짝짝 ㅊㅋㅊㅋ 그리고 혹시나 곧 웨딩촬영 하시는 분 계시면 이쁘게 보이려고

밥 굶거나 조금만 먹거나 그러지마요 찍으면서 겁나 후회해요. 아무것도 안하고 사진만 찍어주는

저도 굶어 죽을 뻔 했는데 찍히는 사람은 어떻겠어요.. 자꾸 움직여야되는데......

포토샵이 있으니까 잔뜩먹고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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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1년 전 쯤에 톡쓰고 오늘의 톡까지 갔다 신났던 사람임

앞으로는 카메라도 생겼겠다 싶어서 고양이들 사진을 좀 올려보려고 함ㅋㅋㅋㅋ

 

일단 이번에는 우리집 대가족인 고양이를 한마리씩 보여주겠음

 

 

 

 

 

 

고양이를 기르게 된 계기가 된 노랑이임. 여자인데 여자맞음 여자에요

엄마가 대전에서 줍줍해온 고양이임 줍줍해오게 된 이유가 얘가 먼저 엄마한테 다가감ㅋㅋ

그래서 엄마가 줍줍해왓는데 누가 알았겠음.. 얘 때문에 고양이가 13마리나 될 줄..

얘가 우리 집 온지 몇개월 만에 새끼를 가짐 가출해서ㅋ 5마리나 낳음폐인

 

 

 

 

 

 

 

 

 

 

노랑이 첫째 딸인 나나임 볼수록 매력있는 고양이ㅋㅋ 먹고자고먹고자고 해바라기 한 번

먹고자고먹고자고 해바라기 한 번 하는 애임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고양이들 배고프면 밥 달라고 대신 울어주는 비치 얘도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구라 아님... 사료있는 곳에서 울다가 우리한테 와서 밥줘!! 이러고 울긴 우는데

정작 밥을 주면 안먹음 다른 애가 먹고있음....

 

 

 

 

 

 

 

우리 집 첫째 아들 셀리임부끄 아들임 아들 아들!!! 아들!!! 아들아들!!!

아들인데 울음소리 진심 작음. 13마리 중에서 제일 작다고 느낄 만큼 겁나 작음...

우렁차게 좀 울었으면 좋겠음....

 

 

 

 

 

 

 

넷째 딸 루나임 비치랑 쌍둥이 같이 생김!

비치가 얼굴에 노란 털이 더 많음 위로 좀 더 올라가있음ㅋㅋㅋㅋㅋㅋ 엄마만 죽어라 좋아함..

매일 노랑이한테 가서 자고있음ㅋㅋ

 

 

 

 

 

 

막내 딸 루비. 다른 냥이들에 비해서 작음.. 얘만 유독 작아서 예전에는 영양제라도 먹여야

되는거 아니냐면서 그럴 정도로 작음..ㅋㅋㅋㅋㅋ 근데 엄마 닮아서 한 성격함

스크레치를 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 발톱 진심 날카로움.. 어릴 땐 글쓴이한테 안겨서 자고

배 위에 누워서 자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근처에 오지도 않음 배신냥이ㅡㅡ

 

 

 

 

 

 

이번에는 언니가 밖에서 줍줍해온 길고양이 루루임ㅋㅋ 우리 집에서 제일 성격 더러운 고양이임

발톱도 못 깎일 정도로 성격이 안 좋음.. 집에 온지 거의 1년 좀 더 됬는데 그 동안에 발톱 깎인게

딱 한번 뿐임ㄷㄷ 그것도 자고 있을때 조금조금씩 안 깨게 엄청 조심해서 힘들게 깎임

근데 얘는 줍줍 해왔을 때부터 새끼를 가지고 있었음... 노랑이 같은 아이임

노랑이가 일반 고양이 정도의 크기인데 그것보다 얘가 좀 더 작은데 노랑이랑 똑같이 5마리를 낳음!

우리 집에 왔을때는 지금보다 더 작아서 아기가 아기를 낳는다고 그랬었음ㅋㅋ

 

 

 

 

 

 

얘가 루루 첫째 딸내미 아리임 배 만져주면 공처럼 몸을 말고 있는다고 아리아리공이라고 그럼

엄마가 그렇게 부르는데 따라 부르게됨...ㅋㅋㅋㅋ 얘가 이제 1살인데 안큼 대박 작음...

울음 소리도 작은데 그래도 적어도 셀리보다는 큼...ㅋㅋㅋ

 

 

 

 

 

여기에도 쌍둥이가 있음. 둘째 딸 유리인데 아리보다 털 색이 좀 더 진하고 코에 검은 색이 조금 있는거 말고는 별로 차이가 없음ㅋㅋ 일로와!하면 달려오는 강아지 같은 냥이임 얘도 되게 작음...

그냥 루루 새끼들은 다 작음ㅋㅋㅋㅋ 3개월?4개월?정도밖에 안 된 것 같음...

 

 

 

 

 

 

 

원래 이름은 아이인데 이쁜이라고 불리는 고양이!ㅋㅋ 털이 실크 뺨치게 부드러움

울음 소리도 되게 독특한데 이쁨 그냥 이쁨...

 

 

 

 

 

 

 

루루 새끼들 중에서 제일 작은 미르임 얘도 여자여자여자여자여자여자...................

나 쓰다듬어!!!!! 날 만져!!! 하면서 머리 들이댐 만져줄때까지 들이댐 들이대고들이대고또들이댐

끝이없음 그냥 들이댐

 

 

 

 

 

꼬리만 자라는 루루 새끼 중에서 유일한 아들인 해리임

얜 요즘에 보기 힘듬 안보임 안나타남 맨날 숨어있음....... 왜인지 알 수가 없음....

 

 

 

 

 

 

 

 

 

마지막으로 은행 옆에서 언니가 발견하고 내가 줍줍해온 아들임 겁나 폭풍 성장함....

우리 집에서 제일 큼... 루루 새끼들이랑 똑같은 1살이고 태어난게 겨우 몇일 차이이라는게 눈에

띌 정도였는데 제일큼... 얘가 오기 전에는 셀리가 슈퍼냥이라고 불릴 정도로 컸는데 얘가 더 큼

덤으로 살도 제일 많이 찜... 몸무게가 6kg 가까이 나감.. 돼지임ㅋㅋㅋ 원래 이름은 루이인데

업둥이라고 둥아둥아하는데 알아들음. 근데 모른 척함ㅋ

 

 

 

 

 

 

 

 

여기까지가 우리 집 냥이들임! 총 13마리를 키우고 있는 대가족임 동물의 집임

여기에 14살이신 시츄 능금이 할머니도 계심ㅋㅋㅋㅋ 레알 동물의 집

 

4탄에는 몇마리만 골라서 올리도록 하겠음!ㅋㅋ 

 

추천수423
반대수16
베플칸쵸|2013.06.23 10:14
ㅜㅜ그렇게 많이 낳는데도 분양안보내고 전부 거두어들이는 집사랑 어머님 맘이 따뜻하당ㅜㅜ근데 ..이제 그만 줍줍....ㅋㅋ
베플|2013.06.23 09:52
애들 중성화수술은 다 하신거죠? 꼭 해주세요 지금도 그렇겠지만 더 늘어나면 ㅎㄷㄷ하실텐데 미리해주세요
베플줍줍|2013.06.23 11:01
줍줍 줍줍 줍줍 줍줍 줍줍 줍줍줍줍 줍줍 줍줍줍줍 줍줍 줍줍줍줍 줍줍 줍줍줍줍 줍줍 줍줍줍줍 줍줍 줍줍줍줍 줍줍 줍줍줍줍 줍줍 줍줍줍줍 줍줍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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