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하고싶죠..이글 보시는 여러분 모두 그럴겁니다
번호를지웠다 다시저장하고 카톡을 수십번수백번씩확인하실겁니다
번호..왜지우나요?저는 지우지 않습니다..분명 나중에 후회할거같아서 마음이 정리되면 지웁니다
혹여나 미치게연락하고싶은날 연락하고 후회할까봐..재회하지못할까봐 돌아갈수 없게될까봐를 대비해
저는 그래서 저만의 방법을 생각해냈는데 다들 힘들어하시는거 같아 도움이 되볼까 해서요
잘 참다가 연락이 엄청 하고싶은 때가 있지요~
연락해서 하고싶은말을 연습장이든 뭐든 미친듯이 써요 말하는투로요..
그럼 좀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그렇게 하루에 몇개씩 쓰다가..하루에하나...며칠에하나...점점 횟수가 줄어들고
시간이지나면 그 적은게 보기싫어져서^^; 또는 부끄러워서? 버리고싶어질때가 와요
그럼 그렇게 아..내가 이사람을 잊어가는구나.. 하면서 좀더 마음을 다잡게 되더라구요
만약 잘된다면 내가 이렇게 연락하고싶은거 참았더니 좋은 결과로 재회했구나 할수있거든요
거기에 내가 적었던 후회하는내용..반성하는내용..이런거 보면서 좀더 잘할수 있고요
저는 지금 재회를기다리며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