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사진을 넘겼더니 사고친사진을 원하시는 분이 많아서 2탄가겠음 ![]()
1탄처럼 음슴체 고우
맞춤법이 약함으로 이해바람..☞☜
그렇게 비비는
무럭
무럭
무...![]()
무럭
자라나더니
곰팡이피부병이 생김..ㅠㅠ
결국 이 곰팡이는 엄마한테 전염됨ㅋㅋㅋ
그렇게 무럭 무럭자란 비비는
이만큼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비는 나날이 사고뭉치가 됨
처음엔 나무를 올라타기 시작함.
비비한테 하지말라고는 했지만 말을들으면 우리의 김비비양이 아니였음.
어느 화창한 오후 비비가 거실에서 나를 야옹야옹 부르기시작함
비비의 부름을 받고 거실로 간 나는 내 두눈을 의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너무 당황해서 사진은 못찍어서 아쉬울뿐임...
거실에서 확인한 풍경은..
엄마가 가장 아끼는 나무가 뿌리가 뽑힌채 있었음...ㅠㅠㅠㅠ
엄마는 비명을...지르시고 글쓴이는 벙진채 서있었음ㅋㅋㅋㅋ
비비는 벌써 내방으로 도망간 상태였음ㅋㅋㅋ
아직까지 저 나무는 부목을 대고 있는 상태GG
비비는 싫증을 잘냄.
정열의 나무타기가 실증난 비비는 다른 놀거리를 찾아냄
3
이번에는 사진이 있으니
2
하지만 모바일배려
1
둘다 다른날사진임ㅋㅋ
휴지풀기에 맛들인 비비는 화장실문만 열어놓으면 변기커버에 앉아서 두 팔로 달달달달달 휴지를 풀어댔음
어제였나 휴지풀기가 그리웠는지 한번더 풀어댔음
하지만 아까 비비는 실증을 잘 낸다고 했지 않슴??
이갈이는 다 한지 오래인데 비비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싶었나봄ㅋㅋㅋ
첫번째 희생양 욕실슬리퍼양(2개월)
2번째 희생양 지압슬리퍼군(4개월)
3번째 희생양 새로온 욕실슬리퍼양(1개월)
4번째 희생양
이렇게 신나게 물고 뜯고 가끔씩 실수로 먹어서 더이상 못하게 식초도 묻혀보고 했지만 별 소득이 없었음..
심지어 비비가 막 토를하더니 슬리퍼 쪼가리가 나왔을때도 있었음ㅠㅠㅠ
욕실문을 닫고 물어뜯을만한걸 숨기고 그런 노력끝에 비비도 질렸는지 그만하게됨ㅋㅋㅋㅋ
그리고 비비가 쫒겨날 뻔한 대형사고(?) 를 하나 침..
때는 4월초쯔음으로 기억함.
그날은 유난히 아침에 개운하고 눈도 잘떠지고 일찍 일어났음.
등교준비도 다 하고 버스기다리느라 비비와 놀고 있었음..
아파죽겠는데 증거라고 찍고있었음
비비가 글쓴이 앞머리가지고 놀다가 글쓴이 오른쪽눈을 손톱으로 콱!!!!.....![]()
글쓴이는 바로 눈을 움켜쥐고 눈물이 멈추지 않았음![]()
글쓴이는 고3임 고로 학교는 가야했음.. 눈을 움켜쥐고 학교에서 1시간있다가 병원을 달려감ㅋㅋㅋㅋㅋㅋ
눈도 안떠져서 약넣고 억지로 뜨고 붕대붙이고옴..
나혼자 재밌게 쓴것같음..
글쓴이는 빛과그림자를 봐야함으로 이만 가야겠음![]()
추천이랑 댓글 안달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