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벌써 10탄이네요..
아옹다옹이를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바로 10탄 시작할께요
2011년 6월
울 아옹이는 아빠 출근하고 나면
침대 차지하구 잠
사이좋에 창문 틀에서 바깥구경
베개 베구 자는 울 아옹이
서로 이쁘게 잘 핥아 주다가
꼭 마지막엔 싸우고 끝남 ㅋㅋ
싸우고 토라진 다옹이
늠름한 아옹이
장난감 좋아라 하는 다옹이
2011년 7월
미용했어요 울 아옹이
병원 미용은 고양이에겐 전신마취를 시키기 때문에
건강상 해로울 듯 하여 미용기 구매후
집에서 밀어줬음
모히칸 스톼일 아옹군
표정이 털 밀었다고 심통난거 같음
놀이터에서 신난 아옹이
담벼락 좋아하는 다옹이
미끄럼 타는 아옹이 ㅋㅋㅋ
미끄럼을 타는게 아니라 날았다~
모래 구덩이에 몸 비비고 난리났음
아옹인 넌 오늘 목욕 당첨이얏!!!!!!
목욕하고 개운하게
사이좋게 어깨동무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