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정신질환 폭행 사건, 뉴스 보도 영상, 사진 有 ★

mong |2012.05.30 13:11
조회 3,301 |추천 62

★일단 사진들부터 봐주세요!★

★동생이 가해자에게 맞았을 당시 모습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뉴스 보도 내용으로 거짓된 내용이 전혀 없는 사실들입니다.

 

 

★뉴스 보도 1. 2012.5.25

 

 

 

 

 

★뉴스 보도2. 2012.5.29

 

 

 

 

 

 

 

 

제 동생과, 제 동생을 때린 세입자는 같은 3층에 살고 있었습니다.

제 동생이 세입자에게 맞고 있는 집주인의 살려달라는 외침을 듣고 구하려다가

그 세입자가 제 동생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가했습니다.

하지만 세입자는 제 동생을 때린적이 없다는 주장과 정신병력을 부풀려 사건을 무마시키려고 하고 있고, 구해준 집주인 역시 바로 앞집에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작년부터 알고도

세입자들에게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사건 발생후 4개월이 지났지만

1월과 2월경 경찰에서는 수사중과 검찰 송치 안내문만 보내왔습니다.

 

현재 제 동생은 입이 돌아가고, 걷지 못하는 증상, 자살 충동과 안면 경련에 증상으로 극식함 사건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학교를 휴학하고 정신과 치료와 신경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여전히 가해자에게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에 공포에 휩싸여 생활중입니다.

 

앵커 사진 클릭하시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로 넘어 갑니다. 도와주세요!!!

기사 공유 많이 해주시고, 기사 추천도 많이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자님께도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세요. 경찰과 검찰에서는 종결된 사안이 아니라

사건에 대해 알려줄 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악플을 선동하는 기자들이 인터넷상에 넘치는 시대에

이런 기자님을 만난 것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소재 원룸에 살고 계신 분들,

앞 집과 옆 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는 몰라도 정말 조심하세요.

이 일이 여러분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첫번째 보도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489

 

 

두번째 보도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036

 

 

추천수6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