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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문제로 글씁니다 더 달라네요...꼭좀 봐주세요..

ㅇㅇㅇ |2012.05.30 15:18
조회 93,225 |추천 79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고 현재 차를 운전중에 있습니다.

사건은 지지난주쯤에 작은길에서 큰길로 우회해서 나가다가 왼쪽에 차가오지않는것을 보고

오른쪽으로 진입했습니다 그때 차도에서 역으로 오는 자전거가 저와 부딛혔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차가 안나올거 같아서 빨리 지나가자는 심산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았는데 저와 부딛혀서

본네뜨위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바로 병원으로 옮기고 검사결과 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며 상처하나 없었고 근육이 놀래서 근육통에 시달릴거라고 하더군요

보험처리를 해서 약 일주일간 입원과 동시에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쪽으로 했습니다

그 주에 저는 차사고와는 무관하게 수술을 했고요

보험사에서 병원비와 입원치료비를 다 지불하였고

합의금으로 55만원을 드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피해자분 어머님이 저에게 합의를 하자고 백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전화로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나는 보험사에서 합의금을 받은게 아니고 추후에 아이가 아플까봐 아이의 치료비를 받은것이다"

이렇게요

사고 담당사분하고 통화를 했는데 그분은 되도록이면 통화를 자제하라고 하셨고요

저에게 문자로

"나는 학생생각해서 좋게 끝내려고 했는데 이런식이면 나도 내방식대로 할수밖에 없어요. 한번 잘 알아보세요"

이렇게 문자가 왔구요

말하는거 보니까 책임보험이라 55만원만 받은거라고 하시구요.

문자온 이후론 연락은 없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랑은 합의본게 아니라면서 합의금을 요구하는데 합의금을 줘야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추천수79
반대수9
베플프리덤|2012.05.31 01:49
보험사에서 다 지불했으면 끝난겁니다 한번더 연락오면 협박죄로 고소한다고 하세요.
베플대박엄마|2012.05.31 01:14
님이어리니까 쉽게보고그런거같은데요 그아줌마도 처음에합의금받고 주변에서 왜그것밖에안받았냐고 더받으라고해서 욕심이생긴거겠죠 계속연락오면 보험회사랑 얘기하라고하시구요 이미돈받았으면 끝난겁니다 님이 뺑소니친것도아니고 그쪽이 55 만원 받은사실을 인정안한것도아니구요 그아줌마 어린학생상대로 심보가못됐네요... 계속 막무가내식으로나오면 부모님께도말씀 드리세요... 어리다고 간보는어른들 많거든요 연락안오면 그냥 놔두시구요 자기도 돈을 더 뜯어낼방법이없으니 연락이없는거겠죠
베플긍정긍정|2012.05.31 01:21
제가 그런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자전거가 차도에서 저랑 같은 방향으로 가다가 차도 중간으로 끼어들어서 놀래서 핸들 꺾으면서 빽미러로 자전거를 쳤고 자전거가 넘어지면서 넘어지셔서 팔꿈치 까지는 정도셧는데.. 머리가 아프니.. 허리가 아프니.. 아무튼 잘못걸렸었습니다 ㅜ 여튼 보험회사에 연락해서 해결하는데도 (상태가 위중에 보이지 않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분 낌새가 그렇다고 보험회사에 먼저연락하라고 도와주시더라구요 ㅜ) 응급차부터 안부르고 보험회사 불렀다고 경찰에 신고한다니 뭐니 난리도 아니었는데다가 제 번호 알려달라고 보험회사에 연락하고 그랬다는데 저는 가르쳐주지 않아서 그렇게 연락오진 못했지만 글쓴이분은 아마 연락처를 주셨나봐요~ 말이 길어졌지만 저는 그때 이렇게 설명들었습니다. 차도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은 자전거도 차로 인정이되어서 자동차 소유자의 책임은 큰차가 작은차를 보호해야하는 권리가 있는데 그것의 대한 책임이 있는거구요~ 자전거도 차로 인정이 되기 때문에 글쓴이 님이 병원에 가서 드러 누우셨다면 그 자전거 주인도 아마 보상해줘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서 합의 봤으면 아마 합의서에 이후 이사건에 대해 물질적요구 못하는 조항이 있었을 겁니다. 일단 상대하지 마시구요~ 협박이상의 수위가 높아지시면 그런거 저장해놓으셨다가 보험회사 통해서 경찰에 신고하시면 되세요~ 이런일 어렵지 않게 해결하려고 비싼돈내면서 보험들어논거고 원래 처리 다 보험회사가 하는거니까 마음쓸 필요도 없으시구요~ 네이트 눈팅만 하는데 남일같지 않아서 처음으로 댓글 길게 쓰네요 ㅋ 글쓴이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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