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음슴체를 써야할지 존댓말을 써야할지 몰라 그냥 섞어서 썼어요! 이해해주세요)
글쓴이는 고양이를 느므느므 좋아함
그래서 혼자 자취하며 외로워할바에 귀요미 한마리를 데려와 키워야지 하고선
애견샵에 갔는데 찌만한데 완전 꼬질꼬질 한 귀요미가 한마리 있는거에요!
그래서 바로 넌 내꼬다 예약 하고 다음날 데려왔어요
꼬질꼬질한 왕자,
근데 데리고 오고부터 애기가
막 마음대로 자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올릴께요!
팔베게냥
(움직이지도 못하고 저러고 쥐날때까지 잠)
고데기랑싸워서이겼다냥
(완전 꿈틀거리는데 귀요미
)
화장실 가다가 잠들었냥
출근준비 하는 주인 밑에서 고양이팔자가 상팔자라는걸 몸소 보여주는거다냥
애..애미야 물좀다오
떡실신냥 1
떡실신냥 2
떡실신냥 3
ㅋㅋㅋㅋㅋ옆에 남치니가 자는모습 그대로 자고있는 왕자
내가 바로 천사냥
롱다리냥
주인 자는모습 따라하는거다냥
+덤
우리 왕자가 최근에 곰팡이성 피부염때문에 본의아니가 가둬서 키우는데
케이지 안에서 뒹굴거리면서 노는게 너무 귀여운거에요 :)
(한마리면 방치해주고싶지만 두마리라..
악순환이 반복된다기에.. )
나 귀여우지?
..
..
.....
..
떡실신냥4
마...무리는..
추천해주실꺼져? ㅇ0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