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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귀요미 왕자 ♥

왕자공주 |2012.05.30 17:55
조회 2,620 |추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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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끄

 

(음슴체를 써야할지 존댓말을 써야할지 몰라 그냥 섞어서 썼어요! 이해해주세요)

 

 

 

 

 

글쓴이는 고양이를 느므느므 좋아함

그래서 혼자 자취하며 외로워할바에 귀요미 한마리를 데려와 키워야지 하고선

애견샵에 갔는데 찌만한데 완전 꼬질꼬질 한 귀요미가 한마리 있는거에요!

그래서 바로 넌 내꼬다 예약 하고 다음날 데려왔어요

 

 

 

 

꼬질꼬질한 왕자,

 

근데 데리고 오고부터 애기가

막 마음대로 자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올릴께요!

 

 

 

 

 

팔베게냥

(움직이지도 못하고 저러고 쥐날때까지 잠)

 

 

 

 

고데기랑싸워서이겼다냥

(완전 꿈틀거리는데 귀요미흐흐)

 

 

 

 

 

 

 

화장실 가다가 잠들었냥

 

 

 

 

출근준비 하는 주인 밑에서 고양이팔자가 상팔자라는걸 몸소 보여주는거다냥

 

 

 

 

애..애미야 물좀다오

 

 

 

 

떡실신냥 1

 

 

 

 

떡실신냥 2

 

 

 

 

떡실신냥 3

 

 

 

 

ㅋㅋㅋㅋㅋ옆에 남치니가 자는모습 그대로 자고있는 왕자

 

 

 

 

내가 바로 천사냥

 

 

 

 

롱다리냥

 

 

 

 

주인 자는모습 따라하는거다냥

 

 

 

 

+덤

 

우리 왕자가 최근에 곰팡이성 피부염때문에 본의아니가 가둬서 키우는데

케이지 안에서 뒹굴거리면서 노는게 너무 귀여운거에요 :)

(한마리면 방치해주고싶지만 두마리라.. 엉엉 악순환이 반복된다기에.. )

 

 

 

 

 

나 귀여우지?

 

..

..

.....

..

 

 

 

 

떡실신냥4

 

 

 

 

 

마...무리는..

 

 

 

 

 

 

 

 

추천해주실꺼져?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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