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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마셰코~노희영님 메릴스트립 닮은 포스ㅋㅋ

날라라랏라 |2012.05.30 21:35
조회 661 |추천 1

오디션 프로그램이 정말 많지만!!

저는 마셰코가 참 좋아요~~

뭔가 서로 감정싸움하는 장면도 안나오고ㅋ

 

오로지 정말!!

실력을 가지고 승부한다는 느낌????

 

이번회에서는~

강셰프의 요리를 먹고!!!

그 요리를 똑같이 만들어내는 미션!!!!!!!

 

 

맛있겠죠???????

진짜 침이 꿀꺽 했어요ㅠㅠ

저는 맛있게 먹을수 있는 이런 요리...

언제 진짜 먹을수 있을지.....ㅎ

 

 

이 세분이서 앞에 이렇게 앉아서 포스를 뿜어내시죠~~~

앞에서 이렇게 계시면

요리할때 엄청 떨릴듯ㅎㅎㅎ

 

 

이번에는 이분이 탈락하셨는데요~~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은 양식을

하느라 힘드셨는지...

 

후에 탈락자 미션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하시고

탈락하셨어요ㅠㅠ

 

 

매번 이 세분이 토론?

아무튼 상의를 해서 탈락자 혹은 워스트를 정하시는데

 

저는 이렇게 누군가를

떨어뜨리는것은 너무 힘들것 같아요ㅠ

캬~~

 

 

그리고!!

 

장안의 화제가 되고있는 강솁!!!!!!

음!!!!

역시 멋있죠?ㅎㅎㅎ

아마 이분 때문에 본방사수하는 여성분들이 있으실지도ㅎ

 

 

김소희님은~

참 재밌는 심사위원이세요ㅎ

막 표정에서도 맛이 드러나고ㅋㅋㅋㅋ

 

저도 참 재밌게 볼수있게 해주시는 심사위원분들

참 좋아요ㅎㅎㅎ

 

 

그리고!!!

제가 젤 좋아하는 노희영님!!!!

이분 진짜 대단하시지요~?

 

“저렴한 맛이다”,

“이 음식은 재료에 대한 예의가 없다”,

“자기도 먹지 않은 걸 고객한테 가져오는 건 셰프가 아니다”,

“자기 요리에 자신이 없으니까 오만 것을 다 넣는 것이다. 그건 잡탕일 뿐”

라는 등...

진짜 많은 명언을 남기셨지요~~~~

 

볼때마다 엄청나게 대단한

명언들을 남기시는 이분에게 엄청난 깊은 인상을 받죠ㅎ

 

식품,외식계 미다스의 손으로 인정 받고

있는 인물이라는데..

역시....다르죠?????ㅎㅎㅎ

 

 

근데 가만히....

보니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메릴스트립이 떠오르는거에요~

 

캬!!!
그 독설과 스톼일이!!!!

 

왜 저에게 메릴스트립을 떠올리게 하는지

알것 같더라구요~~~

참 닮았죠?ㅎㅎㅎ

 

 

요즘은 항상 금요일을 기다리게 하는 마셰코!!!!!

또 다시 기대되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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