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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글을 보고 댓글을 달아줄려나

조영욱 |2012.05.31 09:47
조회 28 |추천 0

만화책에 보면 열호강호라고 있어요

 

그거 아직두 안끝났어요

 

 

끈질기더군요.

 

그책만화가는 평생 그것으로 먹고 살려고 하나봐요.

 

 

어떻게든 이어갈려고

 

 

 

 

 

그나저나....

 

 

같이살아도 외롭다면 외사는지 모르겠어요.

 

관찰할려고 결혼한다면 안할래요;

 

 

 

호감 매력 사랑. 뭐이런거요.

 

 

글쎄요 세상에 아름다운 매력을 가진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중에 한명 선택하기가 나 결혼하고 싶어요 라고 말해도;

 

그말처럼

 

예전이 칭구가 젛나테 이런마릉했어요 허은환인가 이름두 가물가물하네

 

영욱아

 

 응

 

그런말들은 다 이뤄놓고서 하는거야

 

 

그녀석이 보고 싶기두해요 싸이두 하고 미니홈피두 하는데

 

아직두 싸우냐고 그래요

 

 

그녀석은 음악 전교 1등한녀석이에요 대단한 녀석이죠

 

 

 

 

하지만 그와의 논쟁에서 끌어당기지는 못했어요 클로즛업

 

 

사회에서 ㄱ끌어당기는 말을 아직 배우지 못했어요.

 

 

제가 너무 시간을 많이 주엇을까요 여유르 ㄹ주었을까요

 

tm이라는 직업은 계속그 콜만 듣는 사람이 있짢아요

 

 

 

남의 말들어주는거  그래요

 

 

오늘두 핸드폰 전화기 수많은 사람들을 통화를 하겟죠 무슨 대화들을 할지 궁금하지않으나.

 

 

 

 

성경책한권씩은 싸고 암송수청 성도수첨으니

 

 

책들이 많이 바꼇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땅에서는 은행 증권 부동산 등 이아니라

 

썩어지지 아니할것으로 주시는 차곡차곡쌓아가는 하루르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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