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매일 보는 남자 사람인데.
나도 남자지만 남자라서 남자한테 말하고 싶어서 쓴다.
남자들은 왜 항상 지는 되면서 여자들은 안되는게 그렇게 많은지 이해가 안된다.
자기는 담배피면서 여자는 피면 안되고
자기는 경험있으면서 왜 여자는 없어야 된다고 말하는지 모르겠어서 말이야.
이런 말도 안되는 고지식함은 어디서 나오는 거지?
물론 모든 남자가 이렇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는 그래. 아니라곤 못 할꺼야.
자기가 안피고 자기가 경험없는 사람이 따지면 내가 이해라도 하지.
꼭 자기들은 다하면서 그 잘난 자기 신념들은 꼭 고수하더라.
분명 내친구들중에도 존재해 그건 맞아 필연적인일이야.
난 그럴때마다 면전에 대놓고 욕은 못하지만 적어도 나한테 적용시켜서
난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을 하지.
왜 더치 같은건 요즘 방식이면서 왜 그런건 구식이니? 왜 그런거만 구식이야?
그러지좀 말자.
더치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물론 나도 남자고 나도 재벌 2세가 아니라서 다내는건 부당하다고 봐.
둘이 서로 사랑하는데 왜 그런 민감한건 우리가 다 짊어져야 되는거지?
우린 돈만들어내는 기계가 아닌데 말야.
그래서 말하는건데 그럼 더치해주는 여자 만나. 칼같이 얼마나왔으니까 2분의 1해
이건 아니지만 내가 이거내면 저거내고 이런식? 그와중에 내가 더 낼수도있겠지 어떤날은 여자가 더내고,
그런 여자말야. 나도 연애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무산된 썸 포함 적어도 그동안 만나본 여자가
저런식의 더치정도는 안해준적없어 그렇게보면 물론 다 내라고 하는 망할 사고방식 가지고 있는
여자도 존재하겠지만 대다수의 여자는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지. 이렇게 말하면 그런여자랑
아닌 여자를 어떻게 구분하냐? 라고 묻겠지. 좋아하고 사귀는 거면 당연히 그전에 몇번 만날께
분명하지않나? 그떄 판단하면 되는거 아니야? 처음만났는데 안낸다? 하면 그냥 그날은 똥밟은거고,
그자리에서 튀건 뭘하건 너희 맘이고, 망할 사고방식가진 여자는 아무리 좋아도 만나는거 나도 비추다.
만나지마. 너의 고생이 훤히 보이니까 사람보고 만나는거지 얼굴뜯어 먹고 살건 아니잖아?
그딴 여자는 만나다보면 니가 지쳐서 제풀에 떨어져 나간다. 만나지마라 애초에. 이런데다 욕하지말고.
나도 그런여자는 절대 사절이야.
그리고 이거는 남녀 둘다한테 하는건데,
군대드립 임신드립 ㅅㄱ드립 크기드립
이건 뭐 언급하는거 조차도 싫지만, 비교대상조차 안되는걸로 싸우지들좀마라.
남자는 남자만의 고충이 있는거고 여자는 여자만의 고충이있는건데 그 고충 살면서 절대 서로
모를 것 들인데 경험해보지도 않고 말같지않은 말들로 서로한테 비아냥 거리고 도발하고
열받아서 반응 하고 하지말자고, 난 애초에 제모간 보고 안본다.
괜히 열받고 똑같은 인간되지말고 아예 무관심으로 가자.
서로 안그렇게 생각하는 남자많고 안그렇게 생각하는 여자 많으니까
그런 사람들 서로 만나자고, 똑같이 유치해지지말고.
그럼이만. 할말 다했으니까 갈께. 맨날 눈팅하다가 답답해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