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살다보니깐 운동하는것도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못다니겠네요..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사람들 많이 다니는 강뚝으로 운동겸 걷고 있었는데 때마침 사람들이 아무도 없었나봐요.정말 저일 당하고 이게 무슨일인가 첨엔 황당해서 있다가 야이 개xx소리쳤는데 주머니에 던질것도 아무것도 없고 아직도 가슴이 벌렁 거리네요..
여자분들은 운동할때 돌이라도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 될것같아요 -_- 그때 돌이라도 주머니에 있었으면 던지는건데...
내가 매일매일 니놈 저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