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흔녀랍니다
오늘 친구가 무서운 일 겪었다고 합니다.
그럼 지금 시작하겠슴돠
저는 원래 지방에 살아서 알바자리가 없어서 친구랑 같이 아는 오빠가 경영하는 모텔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친구가 알바를 가고 저는 거기서 혼자 원피*를 보고 있다가 친구가 와서 같이 놀다가 친구 먼저 자고 저
는 만화를 더 보고 있었어요 보다가 피곤해서 잤는데 친구가 잠이깼는지 일어나더라고요 그때 잠깐 깨고
피곤해서더자고 있었는데 자꾸 밖에서 쿵쿵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저는 그냥 다른방인갑다
하고 그냥 잤죠 근데 친구가 "야 인나봐 " 이러더라고 진짜 겁에 질린 얼굴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친구가 아니 화장실에서 똥을 싸고 있는데 갑자기 문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센서
등이 켜졌다고 그래서 놀래서 화장실문을 닫고 그냥 진짜 완전 조용히 있었다고 그러다가 발자국소리가
들리고 냉장고 문여는 소리가 들렸었다고 그래서 조용하길래 문을 살짝열고 나갔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근데 그전에도
오빠가 우리가 문을 잠그고 있어도 그냥 자기가 문따고 들어오고 그랫어요 그래서 그거 싫다고 했어요
그후로는 노크하고 들어오고 그랬는데 이번엔 누군지 모르겟어요 아니 다른사람이면 지갑은 가져가지
냉장고는 안열어봤을것 같기도하고 그리고 친구가 화장실에서 놀래서 누구야?! 이랬는데 그냥 아무말
없이 그냥 걸어갔다고하더라고요.. 오늘 CCTV 돌려 보자고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