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보다 훈훈한 제임스를 키우고있는 고3입니당!
처음쓰는거라 어색하네요.ㅎ.ㅎㅎㅎㅎㅎ하핳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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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번째 날라가서 어이가없음으로 음슴체 ㄱㄱ~
제임스는 적이 있음! 다름 아닌 엄마..
엄마는 동물을 무척 싫어함..
그래서 데려오는데도
아빠랑 나랑 짜고 몰래 데려옴ㅋㅋㅋㅋㅋㅋ 욕도 먹고 그랬지만
꿋꿋히 키움. 제임스는 내 동반자니까
일단 사진 투척
제임스 분양 받을때 전혀 짖지 않았음ㅋㅋㅋ 분양해주신 분께서도
제임스는 잘 짖지않는다고 하심 ㅋㅋ 그래서 오 조으다 하고있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이 짖음
왈뢀와와오아ㅗ라롸뢀ㅇ왈ㄹㄹ.ㅋ......
글쓴이 당황함;
엄마가 제임스 안짖는다면서 짖잖아ㅡㅡ ....ㅋㅋ
글쓴이 졸지에거짓말쟁이 됨..
하루는 제임스랑 친구랑 산책을 나감!
친구무릎에 눕혀서 복종훈련을 시키는데 ...ㅋㅋㅋㅋㅋㅋ
복종은 무슨 ㅋㅋㅋㅋㅋㅋ 그대로 잠 계속 잠.
제임스의 잠은 주체를 할수가 없음.
이때도 글쓴이 무릎위에 누워서 잠ㅠ_ㅠ
이쁘니까 봐주겠음ㅋ
일주일에 한번씩 제임스를 씻기는데 아주 난리임ㅋㅋㅋ
물도싫어하고 물틀면 아주 그냥 물을먹음ㅋㅋㅋㅋㅋ
물묻히느니 물을 다 먹겠단 심보.....
헤어드라이기 소리안나는걸 찾아서 사고싶을정도ㅠ_ㅠ
드라이기소리를 무~~~~~~척 싫어함
공기반 소리반
성량이 아주 뛰어남ㅋ
글쓴이 학교 끝날 시간에 병원가서 제임스 삑삑이 인형 사서 집갔더니
ㅋㅋㅋㅋ핳.....
제임스의 가지는 버려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제임스한테 삑삑 가지 줬더니 절 뭅니다.
그렇습니다. 가지를 싫어합니다. 가지 싫어하는걸
누굴 닮았나 했더니 글쓴이를 닮았습니다.
모두 제 탓입니다.
글쓴이 체육대회 둘쨋날에 제임스를 데려감ㅋㅋㅋ
너무 씐나게놀아서 피곤했는지
글쓴이 팔속으로 들어가서 잠ㅋㅋㅋㅋ 매일 잠만잠..
아직 애기니까 봐주겠음!
왜 자는 사진밖에 없는거짘ㅋ....ㅋㅋㅋㅋㅋ
야외에 있는 카페에 가서 놀아줬더니 푹 잠..
카페 안에들어가서 사장님이랑 놀더니 또 와서 잠ㅋ...
숙박비 받아야할 판
글쓴이 친구가 제임스 목쪽을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닠ㅋㅋㅋㅋㅋ
흐즈믈르 흐쓸튼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즈믈르 흐쓸튼드.....드븐은믈흔드....ㅡㅡㅋㅋㅋㅋ
하루는 제임스 아침을 밥주고 학교를 가려고 나갔는데
무슨 털뭉치들이 날라다님 그래서 왜 제임스 털이 이렇게날라다니짘ㅋㅋ
이랫는데 학교에가도 있어서당황;;![]()
알고보니 제임스 털이아니라 꽃씨같은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같은 제임슼ㅋㅋ
음....음..... 어떻게 마무리지어야 할지 모르겠음..;![]()
판을 쓰는것도 처음이랔ㅋㅋㅋ
반응 좋으면 2탄 올리겠습니다!.... 안좋아도 올릴거고요
묻히지만 않았음... 좋겠닿...ㅎㅎㅎ.....!
제임스 매일 잠자지만 잠 안잘때 사진도 많음!
2탄에서 올리겠습니다ㅎㅎㅎㅎㅎ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