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녀가 꿈이 계속나옵니다...
나도모르게 놀라서 깨고 놀라서 깨고...이 지긋지긋한 생활을 4년간 했습니다...
너무 힘들도 지쳐서 다른여자도 만나보고 술도 마셔보고 게임도 해보고 일에 집중도 했습니다.
근데 결과는 똑같더군요...
내가 다른여자를 만나도 진짜 사랑이라는 감정이 들지 않아 오래가지 못하거나.... 다른여자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렇게 잊는다. 생각하지않는다... 하고살았는데 그녀가 어김없이 꿈에 나타납니다...
잘해준것도 없는데...내가 못나서 헤어지고 보내준그녀인데 말이죠...
오늘은 무슨 용기가 들었는지 그녀번호를 무의식적으로 눌럿습니다...
신호가 가더군요...너무 심장이 쿵쾅 거렸습니다...
그런데...그녀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한번으로는 너무 서운하고 슬픈데 또 한편으로는 고맙습니다...
그녀가 나 힘들지 말라고 안받는거 같았거든요...
근데...전 왜이렇게 그녀를 잊지못하고 그리워하고있는걸까요?...
첫사랑이라는게...진짜 이렇게 가슴속에서 사람을 지치게..힘들게하는거였나요?...
첫사랑이라는건...아련한 추억이라고하지않았나요?...
저에게는..너무힘든 짐인거같습니다...
지금도 저머리속에는 그녀의 웃는모습...그녀의목소리...그녀가 좋아하던...모든것들이 기억나는데요...
이렇게 글을 쓴다고 달라질까요??
YJY보고싶다...
아직도...
비록 넌 그렇게 떠낫지만...나도 떠낫다고말햇지만...
난 이렇게 넌그리워한다.
내생활 내휴대폰번호 내 직업 내 직장 내지갑 ...많은것들이변햇지만...
내심장은...아직도 널찾는다...
보고싶다...
한번만이라도...보면 말할수있을것같아...
미안하다고...고맙다고......제발..한번만..다시만날수 있엇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