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집 강아지 우유를 소개할께용.ㅋㅋㅋ
우리집에 처음 온날. 표정 완전 꿍~~~함. 내가 여기왜있지하는 표정임.ㅋㅋ
집에 앉아서 찰칵~~ 카메라 응시하고 있음.ㅋㅋㅋㅋ
사람처럼 앉아있는 우유~멍~~~~
내가 사준 옷입혔는데 너무 커용.ㅠ.ㅠ 아직도 못입고 있다는.ㅋㅋㅋ
좀 컸을 때 누워서 자는 우유~
탈 잘라서 상심한 우유..ㅜㅠ
설날에 세배하는 우유.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나랑 셀카찍는 우유.ㅋㅋㅋ
처음 올려보는 거라 어떻게 마무리 해야되죠?ㅋㅋㅋㅋ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