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용~ㅎㅎㅎ
우유 귀엽다고 해주신 분들 감사해용.
아.그리고 저보고도 이쁘다고(?) 해주신분들..더 감사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유 사진 갑니당.!!
다리에 엎드려 있는 우유 뒤에 우유집인데 몸처럼 나온거 같음.ㅋㅋㅋ
울집 쇼파 높은편 아닌데 아기때라서 너무 작음.ㅋㅋㅋ 우유는 아련돋는 눈빛이 있음.ㅋㅋ
이불덮고 눈 비비며 자는 우유.ㅋㅋㅋ사람우유임.ㅋ
좀 컸을때 처음으로 애견카페간 날. 큰개 때리고 깨물고 난리도 아니어뜸.ㅋㅋㅋ 옆에서 구경하는 말티즈 친구.ㅋㅋㅋ
글쓴이랑 바닷가 놀러간 날.ㅋㅋㅋ 이날 처음으로 목줄을 풀어줌. 자유를 찾은 우유임.ㅋㅋㅋ 모래 다처묵처묵함.ㅋㅋㅋㅋ침범벅되서 얼굴에 모래 다 묻음. 엄마한테 혼남.ㅋㅋㅋㅋ
짜잔 우유 최근임.ㅋㅋㅋ 볼터치 염색해씀.ㅋㅋ귀야미.ㅋ
우유랑 엄마손 출연.ㅋㅋㅋㅋㅋㅋㅋ 모자쓰는거 싫어하는데 강제로 씌우고 빨리 찰칵함.ㅋㅋ
나도 톡되고 싶은데ㅠㅠ 톡되면 제 정면을 공개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뜨거운 불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