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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안받았을떄 공감★★

|2012.06.05 15:25
조회 52,387 |추천 33

 

 오늘 공포영화보고 소름돋아서 돋움체감..

 

나는 호주에서 유학중인 고딩.. 학교 기숙사에서 살고있는데 선생님이 나 전화 무시했다고 나 외금 2주먹었다는거.. 내가 억울해서 이거 올림 ㅠㅠ

 

 

진심은 난 게임하다가 폰 배터리없다고 자동으로 꺼진건데..

영어 해석 해둘께요..

 

Missed calls = 부재중 전화

What my mom thinks(엄마가 생각하길) = 강금

What my dad thinks(아빠가 생각하길) = 파티 :D

What my friend thinks(친구가 생각하길) = 게임중

What my girlfriend thinks(여자친구가 생각하길) = 바람피기 후훗

What my coworker thinks(회사동료가 생각하길) = 담배

The truth(진실) = 배터리

 

추천수33
반대수6
베플|2012.06.05 20:13
엄마아빠집가까이오면전화안받음
베플ㅈㅉ|2012.06.05 22:03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6월 6일이며,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행사를 한다. 국가가 존재하는 데에는 상당한 전란을 거치게 되어 있고, 모든 국가는 그 전란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48년 8월 정부수립 후 2년도 채 못 되어 6·25동란을 맞았고 이에 40만 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하였다. 1953년 휴전이 성립된 뒤 3년이 지나 어느 정도 자리가 안정을 찾아가자 정부는 1956년 4월 대통령령 제1145호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건」을 개정하여 매년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여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가지도록 하였는바, 현충기념일은 통상적으로 현충일로 불리다가 1975년 12월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현충일로 공식적으로 개칭되었다. 행사는 국가보훈처가 주관이 되어 행하는바 서울에서는 국립묘지에서 가지고 있다. 추모대상범위는 6·25동란에 전사한 국군만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바친 모든 선열의 넋을 기리고 있다. ------------------------------ 현충일에 시간도 많을 텐데 우리모두 그 의미에대해 한번씩은 생각해 봅시당 ㅎㅎ
베플ㅋㅋ|2012.06.05 21:10
그냥 받기싫어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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