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쓴글 전부 한번씩은 베플 갓네요 ㅎ
이 영광을 독자분들과 레이디가가에게 받칩니다 ☆
이번에는 추천 105개 넘으면 카톡아디 까볼까나..(필요 없으시겟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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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모음]
※이번글의 주제는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입니다(아마도 보신분들도 있을것이고..답을 예상하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그래도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해석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새 엄마가 집에왔다.
새엄마는 규칙을 정해놓고, 그것을 어길때마다 심한벌을 받았다.
물론 나는 벌을 받을수 밖에 없다.규칙이 너무 엄격하였기 때문이다.
어느날, 규칙하나를 어겼다.
나는 벌을받고,반성문을 썻다.
"너는 글씨 좀 똑바로 써."
"왼쪽손으로 쓰는건 힘들어요."
며칠뒤,나는 규칙을 또 어겼다.
"글씨 똑바로 못써?혼나고싶어?"
나는 반성문을 쓰느라 대답하지 못했다.
집에가는 길에 뺑소니를 당해 입원했다.
다행이 심한 부상은 아니여서,퇴원후 통원 치료를 받기로 했다.
퇴원하고 집에 친한친구가 왔다.
-병원에 병문안 가지못해서 미안하다.
-괞찬아,신경쓰지마.
-범인얼굴은 봤어?
-아니,갑자기 당해서 못봤어.
-그래? 그렇군.
-너도 조심해라 사고당하는 거 한순간이더라.
-그래,난이제 돌아갈께.다음엔 진짜 병문안으로 올께.
-응 와줘서 고맙다.
그날따라 지하철엔 사람이 붐볐다.
'아..이러다 수업에 늦겠는걸?
대학생A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지하철이 빨리 안오나 둘러보던 A는 한중년 남자가 무거운가방을 들고
사람들 사이를 헤매는 모습을 보았다.
"저.. 실례가 안된다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A는 남자대신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고 길도 헤쳐 주었다.
"아,정말 감사해요..이러지 않으셔도 됬는데.."
"아니에요,그저 전 할일을 한것 뿐인데요 뭘"
A는 남자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지하철을 타러가려고 했다. 그 순간 중년남자가 A에게 말했다.
"저....학생에게만 말해주는 건데 내일 이 시간때에는 지하철 안타는게 좋아요.."
꺼림직했지만 A는 대충 알았다고 한뒤 지하철을 탄뒤 학교에 갔다.
다음날 어김없이 지하철을 타려고한 A는 어제 남자의 말이 생각났다.
그냥 무시하기 꺼림직했던 A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등교했다.
A는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TV속보를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A가 타려고 했던 그 지하철에 어떤 사이비종교 광신도가 독국물 테러를 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
이사건이 유명한 일본 오옴 진리교 테러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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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첫번째]
처음 규칙을 어겼을때 새엄마는 오른쪽 손을 짤랏다.그래서 왼쪽으로 쓰는게 힘들다고 한것이고.
두번째에는 왼쪽도 잘라서 결국 입에 연필을 물고 쓰고 있었기 때문에 대답하지못했다.
[두번째]
친구가 다음엔 진짜 병문안을 온다고 했는데,
병문안을 온것이 아니라면 친구는 무엇을 말하려고 온것일까?
친구는 범인의 얼굴을 봤냐고 묻고는 그냥 돌아간다고 했다.
즉, 그 친구가 병문안을 온것은 범인의 얼굴을 봣냐고 물어보기 위해서 였으니, 그친구가 범인이다.
[세번째]
도와준 사람이 테러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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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후기-
이번껀 너무 않무서웟나요 ㅜ
그래도 추천 한번씩 살포시 클릭해주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