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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有)) 저도 딸램 자랑하고 갑니당 ~~ ㅎㅎㅎ♥

수아맘 |2012.06.08 01:18
조회 305,678 |추천 1,102

 

 

 +추가

 

아는언니가 카톡해줘서 알았어요.

인터넷에 글올렸냐고ㅋㅋㅋ

ㅋㅋ으앜ㅋㅋㅋㅋ

 

톡 대단해요짱

 

나에게도 이런날이ㅎㅎㅎㅎ

얼떨떨하기도 하고, 피식피식 웃음이 나는게..

하루종일 넷톤만 왔다리 갔다리 ~~

부끄파안짱똥침

으허허허허허허

 

 

 

댓글보고 플러스+

+전 쌍커풀 없구요.(속커풀?이랄까..) 신랑이 찐~~하게 있어요.

+같은 지역분 만나서 반가워용.. 경남 거제 맞습니닼ㅋㅋ

 

 

 

에....또.. 무슨말을 해야할지....딴청

암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

 

 

 

 

 

 

 

 

 

 

 

 

 

 

 

톡톡 ~~~

감사해요 ~~~~~ !!!

 

 

 

 

 

 

 

안녕하세요 :)

+274일, 만9개월 딸키우는재미에 푹~~ 빠진, 수아맘입니다.

다들 어찌어찌 시작하시던데....

땀도 삐질삐질 나는것이..쑥쓰럽네용..ㅎㅎㅎ;;;

 

암튼,

저도 울 딸램 자랑하고 가렵니다. ♥

이쁘게봐주세요 ^_________^

 

 

 

 

 

 

2011년 9월 9일

세상에 나왔습니다. :)

 

처음 딸램과 마주했을때..

정말 '헉'  했지요,,-_-;;;

 

...혹시 아들은 아닐까??
(분홍이불을 덮어놨지만.. 아들일지도 모른다며.. -_-;;;)

..

인상은 또 얼마나 쓰는지.. .....

이때, 태교의 중요성을 깨닳았습니다.

(제가 임신중에 툭하면 칫! 하고.. 삐졌거든요...-_-;;;;반성합니다.)

 

 

 

 

 

태어난지 3일만에 인상쓰기 시작..

뱃속에서부터 인상을 썼는지... 콧잔등에 주름이......;;

 

 

 

 

 

 

 

 

 

백일까지

쭈~~욱~~~~ 인상을 썼습니다.... -_- ;;

(아, 못생겼다..ㅜㅜ내딸이지만..정말.....)

 

100일의 기적이 뭔가요 ? 먹는거 ??

 

 

 

 

 

아들 아니냐구요?

딸이에요..

딸..

 

지나가는 어떤아줌마가

"아들도 딸램옷 입히니까, 이쁘네~~~ ^____^"

하실정도..

 

아무리 분홍옷을 입혀도 ... 

아들소리 들을때입니다.. ㅜㅜ

제가봐도 아들같아요 -_- ;;

 

후....... =_=

 

 

 

그러던 어느날

아니 , 어느순간???바뀌었습니다.

 

 

 

 

 

 

한쪽눈에 쌍커풀이 생기더니..

 

 

웃기도 잘웃고

 

..

 

 

200일을 기점으로.. 딸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ㅜ.ㅜ!!!!!

완전 감.격...정말 감격..

 

 

아,

이것이 200일의 기적인가

나에게도 기적이 오는구나 싶고,

이제 나도 딸키우는 재미라는걸 알아보자 싶었던날입니다.ㅎㅎㅎㅎ

 

 

 

 

 

 

 

 

 

 

이제야, 딸 같다며.. 신랑하고 안심했습니다. -_- ;;;

 

 

 

 

 

 

용기백배 힘입어 모자씌워봤더니

딸같음 ㅠㅠㅠ 아... ㅜㅜㅜㅜ 정말 감.격

가~~끔

아들같아 보일때도 있지만... 이게 어디냐 싶고...

 

외쌍커풀이 신경쓰였지만.. 있는게 어디냐며.. 위안삼았습니다.

(나중에 한쪽은 찝어주면 된다고..-_-;;)

 

 

 

 

 

 

 

 

 

이런 엄마마음을 알았는지, 통했는지,

... 나머지 눈에도 쌍커풀 등장했습니다.

ㅜㅜ고맙다....

..

.

 

 

 

 

 

 

 

어른들 말씀이,

기어다닐때가 좋고, 누워있을때가 좋고, 뱃속에 있을때가 좋다 하잖아요..

 

정말..

기어다니기 시작하니까,, 완전 어지르기 장난아니에요..

@_@ 아오...

 

근데,

혼낼라치면.. 웃어버리는 딸램때문에.. 또 허허허허허허

엄마는 멘붕입니다.@_@

 

 

 

 

 

 

 

 

 

 

당황당황당황당황

 

 

 

 

 

 

 

엄마 어디갔냐며, 찾으러 오는중입니다...

 

 

 

 

보행기까지 끌고, 화장실앞에서 대기중..

아, 이런, 엄마껌딱지 에요..ㅜ.ㅜ

@_@

 

 

 

 

 

 

 

 

베란다 나가고싶어서..

기웃기웃 눈치만 봅니다..

 

버럭안돼, 이놈 ~~~~~ !! 하면.. 딸램은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콧바람쐬는걸 좋아해서..

밖에 나가자고..난리난리@_@

 

아직

잡고서지는 않는데..

서기시작하면 장난아니겠죠??

^^

 

사진정리하다 보니까,

어느새 이만큼 컷나싶고..

에고고고.. 대견하고 기특하고 그러네요.

ㅎㅎㅎㅎ

 

처음 시작도 어색했는데,

마무리도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ㅎㅎㅎㅎ;;

 

다음에 좀 더 크면.. 또 올게요(?) ;; -_- ;;

좋은하루되세요 ~~

 

 

+

아참,

악플에는 상처받아요. ㅜ.ㅜ......

 

추천수1,102
반대수20
베플귀엽다|2012.06.08 23:31
판에서왠만하면댓글안적는데너무귀여워서쓰게되네요~느므이뻐요!!나중에더크면얼마나더이쁠까요~
베플임소영|2012.06.10 03:13
아이크면 꼭 또오셔야해요!@.@
베플튀김|2012.06.08 22:12
진짜예뻐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기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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