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아는언니가 카톡해줘서 알았어요.
인터넷에 글올렸냐고ㅋㅋㅋ
ㅋㅋ으앜ㅋㅋㅋㅋ
톡 대단해요![]()
나에게도 이런날이ㅎㅎㅎㅎ
얼떨떨하기도 하고, 피식피식 웃음이 나는게..
하루종일 넷톤만 왔다리 갔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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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허허허허허
댓글보고 플러스+
+전 쌍커풀 없구요.(속커풀?이랄까..) 신랑이 찐~~하게 있어요.
+같은 지역분 만나서 반가워용.. 경남 거제 맞습니닼ㅋㅋ
에....또.. 무슨말을 해야할지....![]()
암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
톡톡 ~~~
감사해요 ~~~~~ !!!
안녕하세요 :)
+274일, 만9개월 딸키우는재미에 푹~~ 빠진, 수아맘입니다.
다들 어찌어찌 시작하시던데....
땀도 삐질삐질 나는것이..쑥쓰럽네용..ㅎㅎㅎ;;;
암튼,
저도 울 딸램 자랑하고 가렵니다. ♥
이쁘게봐주세요 ^_________^
2011년 9월 9일
세상에 나왔습니다. :)
처음 딸램과 마주했을때..
정말 '헉' 했지요,,-_-;;;
...혹시 아들은 아닐까??
(분홍이불을 덮어놨지만.. 아들일지도 모른다며.. -_-;;;)
..
인상은 또 얼마나 쓰는지.. .....
이때, 태교의 중요성을 깨닳았습니다.
(제가 임신중에 툭하면 칫! 하고.. 삐졌거든요...-_-;;;;반성합니다.)
태어난지 3일만에 인상쓰기 시작..
뱃속에서부터 인상을 썼는지... 콧잔등에 주름이......;;
백일까지
쭈~~욱~~~~ 인상을 썼습니다.... -_- ;;
(아, 못생겼다..ㅜㅜ내딸이지만..정말.....)
100일의 기적이 뭔가요 ? 먹는거 ??
아들 아니냐구요?
딸이에요..
딸..
지나가는 어떤아줌마가
"아들도 딸램옷 입히니까, 이쁘네~~~ ^____^"
하실정도..
아무리 분홍옷을 입혀도 ...
아들소리 들을때입니다.. ㅜㅜ
제가봐도 아들같아요 -_- ;;
후....... =_=
그러던 어느날
아니 , 어느순간???바뀌었습니다.
한쪽눈에 쌍커풀이 생기더니..
웃기도 잘웃고
..
200일을 기점으로.. 딸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ㅜ.ㅜ!!!!!
완전 감.격...정말 감격..
아,
이것이 200일의 기적인가
나에게도 기적이 오는구나 싶고,
이제 나도 딸키우는 재미라는걸 알아보자 싶었던날입니다.ㅎㅎㅎㅎ
이제야, 딸 같다며.. 신랑하고 안심했습니다. -_- ;;;
용기백배 힘입어 모자씌워봤더니
딸같음 ㅠㅠㅠ 아... ㅜㅜㅜㅜ 정말 감.격
가~~끔
아들같아 보일때도 있지만... 이게 어디냐 싶고...
외쌍커풀이 신경쓰였지만.. 있는게 어디냐며.. 위안삼았습니다.
(나중에 한쪽은 찝어주면 된다고..-_-;;)
이런 엄마마음을 알았는지, 통했는지,
... 나머지 눈에도 쌍커풀 등장했습니다.
ㅜㅜ고맙다....
..
.
어른들 말씀이,
기어다닐때가 좋고, 누워있을때가 좋고, 뱃속에 있을때가 좋다 하잖아요..
정말..
기어다니기 시작하니까,, 완전 어지르기 장난아니에요..
@_@ 아오...
근데,
혼낼라치면.. 웃어버리는 딸램때문에.. 또 허허허허허허
엄마는 멘붕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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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갔냐며, 찾으러 오는중입니다...
보행기까지 끌고, 화장실앞에서 대기중..
아, 이런, 엄마껌딱지 에요..ㅜ.ㅜ
@_@
베란다 나가고싶어서..
기웃기웃 눈치만 봅니다..
안돼, 이놈 ~~~~~ !! 하면.. 딸램은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콧바람쐬는걸 좋아해서..
밖에 나가자고..난리난리@_@
아직
잡고서지는 않는데..
서기시작하면 장난아니겠죠??
^^
사진정리하다 보니까,
어느새 이만큼 컷나싶고..
에고고고.. 대견하고 기특하고 그러네요.
ㅎㅎㅎㅎ
처음 시작도 어색했는데,
마무리도 어떻게 해야할지..ㅡㅡ;;;
ㅎㅎㅎㅎ;;
다음에 좀 더 크면.. 또 올게요(?) ;; -_- ;;
좋은하루되세요 ~~
+
아참,
악플에는 상처받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