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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내릴께요 감사합니다 ^^) 이혼결심... 신랑 같이 욕 좀 해주세요, 제 맘 흔들리지않게.

휴우.. |2012.06.08 10:35
조회 38,286 |추천 24

감사합니다.  

 

정신 확 차릴 수 있게 도와주셨네요.

저는 그래도 안고 살거에요.. 이 사람이 울고 빌면... 라고요 ? 미쳤어요?

 

아 신발 내가 미친년이지. ㅋㅋㅋ 아니요, 안그럴겁니다.

여러분들이 조언주셨잖아요. 듣고싶은만큼 원없이 들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던데, 연애 경험 별로 없어서 그냥 거기 푹 빠지고 그래뵌다고.

맞아요 그랬던것같아요.

저도, 제 이성은 씹새끼라고 하면서도, 감성이랑 타협이 안되는 병신같은 제 모습이

싫어서 글을 올렸던거구요. 충분히 정신 차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원글은 지웠고요, 조언주신대로 힘내서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추천수24
반대수10
베플|2012.06.08 10:43
유산에 대해서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님 남편은 그냥 가정부가 필요한듯 싶습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기 싫으면 지금 당장 헤어지는게 나을듯 싶네요.. 안그러다가 세번 네번 유산하고 손찌검까지 할놈입니다.. ------------------------------------------------------------ 님이 뭐가 아쉬워서 매달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랑..사랑... 세상의 남자가 반입니다. 뱃속에 애 하나 죽었으면 됐지 몇명을 죽일 심산으로 그놈이랑 계속 사시겠다는 겁니까 병신같은짓 그만 하시고 집비밀번호부터 바꾸세요 미친놈 시댁에서 출퇴근하라고 미친놈이 시댁이 출퇴근하기 더 가까운데 뭐하러 집까지 오나몰라 그러면서 뭐 ? 맘이 안변해? 어이가 없어 살인자주제에
베플ㅇㅇ|2012.06.08 12:03
신랑욕이 아니라 니욕을 해야겠다. 잘못한게 없다고 피해자일뿐이라고? 아니. 최대 피해자는 저세상간 뱃속 아기야. 니새끼 안쓰럽지도 않니? 뱃속에서 빛도 못보고 아빠라는 짐승보다 못한놈때문에 저세상 갔는데 그래도 좋디 그놈이??? 나같으면 꼴도 보기 싫겠다. 아기가 그래도 효잔지 효년지..엄마 생각한다고 저런 사람이랑 같이 살지말라고 먼저 저세상갔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도 못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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