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톡처음써봐서
어색어색*-_-*
우리집엔 11살로미 2개월쯤쪼꼬 가잇어요
두마리개가 지금 낮잠타임이라
놀아줄개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
(나름진지하게 쓰기위한 궁서체
어느날
침대에누어 건방진눈빛을보내는로미에게
필자와 필자의언니는
엄마가되보지못한 로미에게
손녀를 안겨주자!
글쓴이는돈을안버니
언니의장학금을삥땅치자!
하고 결심함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쏘 쿨하게 동의 한건 유머^^
(엄빠의동의따위..ㅎㅎ...버리거나다시
파양할엄마아빠가아니란걸
우린 너무 잘알고잇엇음..ㅋㅋ
스릉흔드..
)
그러면안되는걸알지만
마음이 급햇던지라 애견샵에서
2개월이라고하는 아가..^^를 분양받음
쪼꼬 두둔!
이때는 2개월이라한걸믿엇지만
지금생각해보면 이도다안난상태엿음 흑흑
1달?조금넘엇던거같음..
상자에 담아 지하철을타고오는데
상자안에 쉬야를 해버림...
하 그때 생각하면....ㅠ
애가 낑낑거리길래 상자를 열었더니 쉬야....오줌...쉬~
다급하게 역내 화장실로 우린 달려갔음
휴지,물티슈사서 쉬야를 치웠음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음...
샵에서 받아올때 일케 애기를 넣어줬음....
쉬야 때문에 물티슈로 애기 털 닦고
핑크색 종이쪼가리 버리고
휴지를 깔아줬음
언니는 상자를 덜덜 떨면서 모셔옴
사실 언니는 혼날까봐 긴장 만땅 + 장학금 날린 생각에 멘붕!
그렇게 집에 도착..
원래계획은 언니방에 숨겨놓았다가
엄빠에게 재롱재롱!한뒤 짠하고 보여주려햇지만
미션fail
알아버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멘붕ㅎㅎㅎㅎ
![]()
"으아아아아아얘뭐야뭐야뭐야!!!
어머머머머머머!!"
근데 엄마가 실세인걸 알앗는지
가서 앵겻음
엄마?기분좋아짐 ㅎㅎ
아빠가오시고나서 안방에 고이고이 모셔다가
이런 사진을 언니와필자의 욕을하면서
찍고 카카오스토리에
우리집막.내^.^라며 올림 ㅎㅎㅎㅎㅎㅎㅎ
다음2탄을쓸거임
싫다해도쓸거임
추천구걸함
매우구걸함
배고픔
필자는 로미와쪼꼬가 일어낫으므로
노예하러 감 ......뿅
마지막 로미의 추천구걸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