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뇽하세요
구미사는 고1 자칭훈녀입니다
도가니 뺨치는 제동생이야기인데 동생선생이 개념음슴니까 음슴체ㄱㄱ
제동생은 구미B초등학교 6학년인 제눈엔 티없이 순수하고 밝은 여자아이임.
그런데 얼마전 5월1일 운동회 다음날 1교시 쉬는 시간에
갑자기 동생의 담임슨생이 청소하던 고무장갑으로 동생의 뺨과 머리를 사정없이 때리고 니부모 밑에서 니가 뭘 배웟게냐며 부모님욕과 전학가서 사라져버리라며 무차별 폭행을 했다캄..
진짜 동생친구들의 증언에 의하면 지나가던 보건선생의 저지가 없었다면 동생은 이미 사망
여동생은 너무 놀란 나머지 아직도 그 일이 꿈인지 진짜인지 헷갈린다고 함...
후에 폭행의 원인이 운동회날 엄마가 선생님과의 상담을 하지않고 그냥 집에 가서래ㅋㅋㅋ
이이야기를 듣고 빡 돈 엄마는 교육청에 신고를 신고를 햇슴ㄱㄱ
그리고 다음날 아침 학교 교장교감은 우리집을 찿아와 울며불며 싹싹빌고 용서를 구하였슴.zz
스토커같이 계속 엄마에게 용서를 구하는 전화를 하여 근무를 할 수 없엇던 엄마는 결국 어렵게
용서를 해주기로 햇슴;;
그러나 담임선생은 뒤에서 아이들에게 거짓 증거를 조작하며 말을 맞추기를 하고 있었음
그러나 한달 후 어제 동생은 친구들과 점심시간에 다목적실에서 생일 파티를 했다는 이유로
반성문과 방과후 혼자남아 담임에게 심한 욕설과 비난을 받았을 뿐더러
담임은 다른반 선생님들을 4명을 불러 선생님들 앞에서 과시하듯
동생을 비난함...ㅆㅂㄴ
일부 동조한 선생은 동생을 혼냈다고함 ...
한명의 아이를 두고 선생들이 다굴을 아주그냥ㅡㅡ
엄마는 학교 교장에게 전화를 하였고 교장은 오히려 엄마에게 훈계를 함
결국 다시 한번 더 교육청에 엄마는 전화를 하였으나
교육청에서는 학교측에서 일을 잘처리 하였다고 둘러댈뿐....^^
동생의 담임선생은 교육청에 아무리 하소연 해봣짜 동생학교의 교장교감의 승진에 약간의 문제가 될 뿐 자신에게는 아무런 해를 입히지 못할 것이라고 지껄인다는데.. 현실이라고 하네요
*동생의 담임선생은 입버릇처럼 자신의 원래 꿈은 스튜어디스인데 25년간의 교사생활이 허비 일
뿐이라며 한탄한다고 함ㅋㅋㅋ
학생들의 반응은 "안물ㅋㅋㅋㅋ스튜어디스는 이뻐야되요 쌤^^"
동생의 담임쌤의 선생같지 않은 에피쏘드 이밖에 더많은데 잠와서 자러 가야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