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용 하트브레이커 활동 당시 권지용에 대한 악플들은 넘쳐 흘렀고,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 표절 이라는 루머에도 휩싸였었어. 그에 대해 권지용은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지.팬들 걱정하지 말라고, 혼자만 앓은거야. 그러다 그러다 결국 술 마시고,
유서까지 다 써놓고 양사장님께 전화걸어서 그동안 감사했다고 얘기했어.양사장님이 놀라서 권지용 찾아갔는데, 술병들과 유서가 바닥에 있었고, 커터칼이 옆에 놓여있었어.얼마나 힘들었을까.
혼자서 얼마나 아파했을까
권지용은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노래로 만들기도 했어."난 G-DRAGON 남들이 뭐라건 작다고 어리다고 난 G-DRAGON 남들이 뭐라건 OH 사람들은 말해 내가 부러워 가진게 너무 많아 연예인들은 다 편하게만 살아? 딱 하루만 그 입장이 되봐라 보이는게 다가 아니란걸 알아"-소년이여"예전엔 울기도 많이 울었네 이젠 뭐 이정도는 웃어내 생각은 길게 말은 줄였네 세상아 내 인생 물어내"-GOSSIP MAN
먼저 소년이여 가사를 보면, 사람들은 권지용을 부럽다고, 가진것도 많고 돈도 많다고 해.
하지만 아니야.항상 웃는 얼굴 뒤엔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는 슬픈 얼굴들은 셀 수가 없어.
가진것이 많은 대신 잃는 것은 더 많고, 돈이 많을수록 그만큼 노력하고 힘들었단 뜻이잖아.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잖아.
그리고 가십맨.온갖 루머에 처음엔 많이 울고 힘들어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팬들에게 걱정 덜어주려고 하는 내용이겠지.악플들은 더 많아지고, 사생활도 거의 없어지며 그 젊은 나이에 많이 힘들어하고 아파한다고 가사에 드러나 있잖아.
그리고 이번 STILL ALIVE 권지용 랩 중에서도 자신의 힘든 상황을 나타내
그리고, 옛날에 권지용이 OH MY FRIEND 무대 때 선정적 문구의 뱃지와, 그 외 다른 프로그램에서 다소 선정적인 문구가 있는 옷을 입고 나왔는데.
악플러들이 이걸 놓칠 리가 없지.
기다렸다는 듯이 쏟아져 나오는 악플들과 기사들.
권지용이 자기 누나한테 물었어
"누나도 내가 더러워?...."
권지용은 악플 하나하나 보는 편이야.
상처도 많이 받고 슬퍼해.
왜 사람들은 권지용을 가만히 두지 않는 걸까?
몇마디로 권지용을 유시까지 쓰게햇을까?
입장바꿔서 생각해봣기는 햇을까?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가수 지용이에게 왜 그럴까?
권지용 외에도 다른 공인들도 많이 힘들겠지.
악플때문에 자살한 공인들도 있잖아.
제발 얘 좀 가만히 둬.
꼭 벼랑 끝으로 몰고 가서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싶어?
걔도 인간이라고.
심장, 당연히 있고.
감정, 심장 있으면 다 있어.
제발, 제발 욕하지 마.
어차피 이런 글 써봤자 빠순년,뷮순이,쉴드치네,오크년,미친년이란 소리 하겠지.
그래도, 악플러들 중 단 한 사람이라도 변할 수 있을까봐서.
단 한 사람 이라도.
권지용, 지금도 힘들어 할 수, 아니 거의 항상 힘들꺼야.
우리가 누구야?
우린 V.I.P야
V.I.P가 뭔데?
빅뱅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빅뱅이 기뻐하면 같이 기뻐하고 슬퍼하면 같이 슬퍼하는 사람들.
뷮 중에, 권지용 아픔 모르는 사람들 없을꺼야.
권지용 힘내. 아프지 말고.
어디 다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