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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말씀대성회]땅끝 ‘동방의 빛’ 서방 유럽까지 비추다… 강연요청 쇄도

새벽별 |2012.06.11 01:31
조회 32 |추천 2

신천지말씀대성회]

땅끝‘동방의 빛’서방 유럽까지 비추다… 강연요청

 

 

 

사랑 국내 언론과는 극과 극 반응… 현지 언론 ‘집중 보도’


베를린 대집회에서는 라이프치히 TV방송이 ‘빛’ ‘밝히다’ 등 이 총회장의 이름 뜻을 풀이

해 주고  ‘동방의 빛’으로서 이 총회장의 역할을 조명했다.

 

 

 

 교계 언론이나 일반 언론 할 것 없이 신천지에 대해서는 사실상 왜곡편파 보도를 지속해온

국내 언론과는 사뭇 다른 태도다. 대표적으로 2007년 5월 MBC PD수첩은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이란 제목으로 신천지가 청소년 가출과 가정파탄을 조장하는 종교집단인 양 보도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해 12월 MBC PD수첩은 신천지 비난 방송을 한 차례 더 내보내 사실상 신천지를 한국 사회에서

매장시켰다. 방영 후 검찰 조사에서 신천지에 대한 PD수첩 보도가 사실이 아님이 확인돼

PD수첩도 정정 반론 보도를 내보냈지만, 신천지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7일 프랑크푸르트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컨퍼런스 때에는 독일 헤쎈(Hessen)주에 있는

라인마인TV 방송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와 이 총회장의 인터뷰를 차별 없이 방송에

내보냈으며, 영상은 유튜브로 전 세계에 공개됐다.

 

10일에는 자브뤼켄에 있는 독일 공영방송 자를란트방송국을 방문해 사장 및 문화부, 종교

프로그램 담당자와 간담회를 갖고 기독교 방송에 대한 논의를 나누기도 했다.

 

이번 베를린 대집회에서는 독일방송인 라이프치히 TV(Leipzig Fernsehen)가 집회 현장을

 취재하고 이 총회장과 인터뷰 후 뉴스 시간을 통해 그대로 방영했다. 이 방송을 진행한

앵커는 “유럽의 공황이나 시리아 사건, 이 외에도 많은 분쟁이 있는 이러한 때에 사람들은

신앙에서 그 답을 찾는다”며 “이 한국인 이만희씨는 평범한 기독교인은 아니다”고

평가했다.


관련 뉴스는 현지시간으로 14일(화요일) 18~23시까지 주요시간 동안 매 시간에 한 번씩 보도

됐으며, 15일(수요일) 8~10시, 10~11시에도 방영됐다. 이 방송은 보도 후 프로그램의

인기도가 높아지자 유튜브에 말씀대집회 영상만을 편집해 올리기도 했다.

 


독일 민영 인터넷 방송 JeetTV는 이번 집회 실황을 인터넷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했다.

북베를린 주간신문사는 13일 인터뷰를 갖고 17일 독일 예수승천일에 맞춰 집회와

이 총회장에 대해 대서특필했다.

 

 이 신문은 한 지면의 절반가량을 할애하며 이 총회장의 집회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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