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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짧고 허리 긴 달자짜응*****************

박소라 |2012.06.11 17:40
조회 22,834 |추천 115

헐 베스트됫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2탄올릴게용 더 이쁜사진 가지고 ♥_♥으히히히ㅣ히ㅣ히힣>_<

 

 

 

 

 

안녕하세요 서울살고잇는 스물두살 대학생여자입니다ㅎㅋㅎㅋㅎ....

 

처음으로 판쓰는거라 상당히 오글거리는데 옆에서 친구가 도와준다고 하는데 하나도 도움이 안되고....

 

아무튼 저는 언니가 두명있는데요 작은언니가 밖에 출가를 하고 있어서 강아지를키우ㅡㅓ용

 

웰시코기 키운지 5년 넘엇어용 여자예용 남자친구 없어용.

 

우리 달자 남자친구 없으니까 음슴체...ㅋ.ㅋ.....

 

 

 

 

 

 

 

위에서 말했다시피 작은언니가 따로삼 어렷을 적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엇지만 엄마아빠의 반대가 느므 컷슴

 

그래서 결국 나가서 강아지 데리고 삼ㅋ

 

5년됫나 정확히는 잘 기억이 안남.....

 

사진 투 ㅋ 척 ㅋ

 

 

 

 

 

 

 

 

 

 

 

 

 

 

 

 

 

 

데리고 온 지 2틀인가? 됫을때

손바닥보다 조~금 컷음 겁나 이쁘고  

 

 

아련 도했고

 

 

배뒤집고

 

날 깔보기도 했고

 

간식달라고.

 

 

결국 안줘서 삐짐 ..

 

 

 

 

 

몇 달 지나고 나서 꽤 큰 달자짜응

 

 

벽기대서 몇 시간씩 저러고 잇엇음ㅋ시원한가봄 저 문뒤가 화장실

 

*-*-//-****하핫 달자짜응

 

 

달자몬! 하고 부르면 날 이런 눈빛으로 쳐다봣듬 아련아련

 

 

 

 

 

 

 

 

 

 

 

 

 

 

 

 

 

 

 

 

 

 

 

이거 어떻게 써야되요 이거 어려워..

어쨋던ㅋ 톡되면 2탄감 안될거같애 사진이나 뿌리고 들어가야딩 홍호ㅗ호호홓

 

 

 

 

 

 

 

 

 

 

 

 

 

 

추천 좀 눌러주세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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