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연락두절됬어요 남자쪽에서 일방적으로 한입가꼬 두말하네요 저희부모님한테는 정말 아무일없는것처럼 전화받으면서 저한테는 완전따른태도내요 배게집어던지고 욕하고 그걸로도모자라
째려보기까지 ........정말전아무잘못한게없는데 저한테이러는이유가먼가요 저임신 29주차구요
8월중순이예정일인데 차라리 속시원하게 그만하자고 하면 답답하지않거든요?
아기를 위해서 나중에 아기가상처받을까봐 ....그래서 그러는건데 정말 스트레스네요 ...
전화를 아얘받지않네요 읽기만일고 무시하네요 도데체 생각이라는게 있는건지......아니면 회피하는건지...이해가안가네요 일한다고 전화못받는거 아니잖아요 뭔회사는 쉬는시간도없나요 ..있잖아요 그런데 진짜 너무힘드네요 하루 저희집에서 눈치보고지내는데 전화한통먼저하는법이없구요........
저만 이렇게 힘든거같아요 애는혼자 가졌나요 임산부한테 왜케 스트레스주는건지............멀믿고저렇게....
저한테만그러는건지차타고 썡가버린기억이얼마나서운하던지저는무거운몸으로 집으로가구요..거들따보지않는건참을만해요 근데 일방적으로 잠수타버리면 재뱃속에있는아기는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애놓으러 혼자가라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머인가요
일부러저힘들라고 그러는건가요 죽고싶네요 진짜.........살기가싫어요 갑자기이러니깐 진짜 너무불안해서 아무것도못하겠네요 제가불안해하면 뱃속에아이도 불안해할꺼같아미안해지고.........그집남자부모님은모르시고요 저희부모님은아세요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닌가요ㅕ 자기자식옷사준거 머사준걸로 큰소리치고정말...........저어떻게살아야되는건가요 ....차라리 그만하자고하면 속이라도 시원할텐데......이것도저것도아닌상황에서 저는 너무힘이드네요 ..........정말 해결책이없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