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만 오면 본의 아니게 당혹스러움과 빅웃음을 안겨주는 유리의 사복 패션
그런데 이번엔... 웬일..?
갑자기 너무 평범 돋을 정도로 잘 입고 나타나서 내가 더 당황
옷 잘 입더니 표정도 뭔가 더 좋아 보임ㅋㅋㅋㅋㅋ
그동안 유리가 입었던 사복 패션 좀 풀어보겠음ㅋㅋㅋㅋㅋㅋ
아니 웬만큼만 입으면 안그래도 좋은 몸매가 더 돋보일텐데.....
못 입어도 너무 못 입는 유리....
발목 대박 두꺼워 보이는 저런 신발은 진짜 안 어울리는데...
핫팬츠 입고 무릎까지 오는 카디건 입은 것도 신기할 지경ㅋㅋ;;
안에 짧은 하의를 입은게 에러ㅋㅋㅋ
스타킹에 패딩만 입은 것 같네;;;
스크롤 반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건부츸ㅋㅋㅋㅋㅋㅋㅋㅋ 말린 태양초 고추 돋네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보면 선글라스 초이스를 잘 못 하는 것 같음
그래서 덩달아 나이가 더 들어 보이고;
그런 선글라스 안 어울려;;
그리고 무채색으로 일관하는 패션 스타일도 까만 피부가 더 칙칙해 보임
하... 완전 노티 작렬... 저 자켓이 298만원짜리라는 말 듣고 더 멘붕옴ㅋㅋㅋㅋㅋ
그동안 참 이렇게 못 입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촌스럽게 입었던 유리...
진작 이렇게 입지 그랬어! 너무 상큼하고 이쁘네!
아웅 이뻐!
요러케만 입어줘 앞으로도!
출처는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