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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읽어주세요사례합니다

저는 핸드폰매장에서 일을햇습니다.

그것도 멀디먼 서울까지와서..

집도없고 돈도없이와서 길에서 자고 그런생활 3개월하면서 지각안하고

열심히하니까 점장이되었습니다.

14시간씩 노력해서 그룹에서 1등으로만들었는데 월급을 250맞춰주겠답니다.

근데 250은커녕 150정도?주면서 이번달은마진이안되니까쫌만참자

근데 그와중에 그사장이 어떤여자를소개시켜줍니다

다른 대리점점장....저랑8살차이나고 엄청사람이좋은겁니다

그래서 내가 돈은없고 힘들어하니까 자기네매장으로오랍니다

그래서 하던일을 제끼고 그리로갔죠..

그래서 4개월동안 120?받았나? 새매장내서 제가책임자로갔는데 100대넘게팔아줬습니다

달마다;; 저챙겨주지못할지언정 120..참..차라리 피시방알바가낫지

말은책임자책임자거리고 예 돈은좀빌려줬습니다

근데 그걸로 내가 너힘들때많이도와주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그만두고싶은데 그냥 째야할지아니면 말을하고그만둘지..

근데 요즘에 10명중에 5명이 나갔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고민인데 좀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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