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저희집에서돈을훔쳐갔어요★★

전돼지시르당 |2012.06.13 14:37
조회 312 |추천 4

글 쓸려니까 또 화남 열받음버럭

화나서 지금 정신이 음슴

음슴체로 가겠음

 

부산 사는 훈..ㅎㅎ..훈..흔녀임

 

 

저희집에 짤짤이통이있음 거기에 엄마가 돈을 꼽아놓음

그날 친구들이랑 놀다가 밤을 샛음

그리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집이 우리집이라서

친구 두명과 함께 갔음

 

 

세시간자가다 일어나서

해운대에 놀러갈랬음

근데 그 솨..솽...년..이..  우리집 짤짤이통에 천원짜리 세개가 있는데

두개를 뺴감

 

 

내가 두명보고 "너네 돈뺴갔냐 ?"

이랫는데 ㅡㅡ

둘다 아니라고함 하지만 난 직감적으로 그..ㄱ..ㄱ..개..같은년이

훔쳐간걸 눈치챔

왜냐면 걘 돈이없었는데

갑자기 "내려가는길에 스타킹 사야지~"

이랫음 엄청 룰루랄라 했음 ㅡㅡ

 

 

내가 절때 쪼잔하게 이천원으로 이러는건 아님

ㅡㅡ절떄아님..절..절때..

그냥 스타킹 사게 돈좀 빌려달라고하면

이천원 정도는 그냥 줌

근데 걔가 훔쳐간거임 ㅡㅡ 진짜 화남!!!

 

 

절때 이일만으로 적는게아님

사실 얘는 싸가지가 없어서 얘들이 싫어함

근데도 놀아준거임

그래도 나한테는 그렇게 싸가지없는게아니라

난 괜찮게 생각했음

얘들이 얘 욕을 하는데 옆에서 듣고있는데 가관이었음

 

같이 집간애가 남자친구가있는데

그남자애 별명이 스쟁이임

얘가 생긴것도 잘생기고 키도 큼

근데 그 년이 스쟁이 은근 눈낮네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 ㅋㅋㅋ 이러니까

미림이 별로 이쁜편 아니잖ㅇㅏ이러는거임

왜 미림이 정도면 이쁘고 귀엽자나 이랬음

지얼굴 절때 생각안함 ㅋ

 

 

 

전 교복안에 나시를 입음ㅋ

어짜피 비치지도 않음 빛받으면 살짝 보임

근데 그년이 "니남친은 니 나시입은거 보고 발...ㄹ..ㅋ...기도 안하나"

이러는거임 ㅡㅡ

 

 

 

제가 사촌오빠랑 술먹은적이 있는데

다음날 학교 가니까

제 거기만지면서 여기는 괜찮나 이러고있음

진짜 생각하는거 하나하나 개무식하고 응큼함..

 

 

 

지말로는 지가 어릴때 되게 화도못참고 난폭해서

정신병원도 다녔다고함

약도 먹었다고했음

진짜 그런거같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게 나아진거라함

 

 

 

 

이거 ㅡㅡ 공감 5만되도 얘 사진하고 다올릴 생각임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