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한지 한달되갑니다.
요즘 사무보조 알바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군대 전역하고 왔으니까 나름 책임감도 있고 인내심도 늘었다고 생각했는데
아 그런데 진짜 사장이 너무 힘들게합니다.
회사 중요한 계약체결하고 회계업무 사무실관리 비서업무 잔심부름 등등등
일이 너무 많아서 힘이 너무 들어요 .
그래도 군대 있을때 맨날 하던거보다
새로운거 하는 그런 마음으로 하려고했는데
아 사장이 계속 나한테 화내고 짜증내고 뭐라고 하는게
아 정말 너무 힘드네요
..
아 진짜 다니는 내내 소화불량 걸리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우울증 걸릴꺼 같습니다
아 정말 정신병 걸릴꺼 같기도하고
아 꿈에서도 계속 알바꿈만 거의 한달 내내 꿉니다
내 일하던 후로 알바생 계속 모집했는데
그 알바생도 모두 일주일도 못채우고 관두고 그럽니다
지금 한달일해서 주급으로 첫주는 예치금이라고 해서 못받고 나머지는 다 받았거든
그런데 이돈 그냥 안받고 그만 두고 싶기도 하고 .
아 그런데 그래도 책임감이라는게 있는데 ..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