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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공연정보 LIST총정리★완벽

이재순 |2012.06.15 10:52
조회 31,205 |추천 1

여러분 여수세계박람회에

준비된 길거리 공연을 아시나요?

 

 

 

많은 분들이 박람회를 구경하시면서 놓칠 수 있는 길거리 공연을 소개하려 합니다.

메모하셨다가 꼭 가시면 놓치지 마시고 보시면 기억에 남는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바다위에서 감상하는 발레와 오페라

 

 바다를 무대로 오페라와 발레, 댄스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물 아래로 20cm까지 잠기는 해상무대에서의 공연은 색다른 볼거리입니다

 

여수세계박람회를 위해 창작된 박람회 유일의 창작극에서부터

세계유수의 럭셔리 공연까지 Bio-O 해상무대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오션 오페라 – 프랑스 거리 예술극단 ‘일로토피’의 연출감독 브뤼노 쉬네블랑의 작품.

이 감독은 지난 2010년 고양 호수예술축제에서 ‘물위의 광인들’이라는 작품으로

국내 관객들과 만난 경험이 있습니다.

그는 평소 “호수는 도시를 비추는 거울인데, 그런 공간에서 공연을 하는 건

도시에서의 삶을 추억하는 귀중한 작업이다”라고 말해온 예술가입니다.

오션’오페라’는 45개국에서 공연한 작품으로 동심과 신화를 넘나듭니다.

6월 20일부터 29일까지 매일7시 30분에 진행됩니다.

 

 오션블라스트 피버 – 미국 작품으로 라이브 음악과 함께 무브먼트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공연이예요.

타악기와 마칭밴드(행진하는 밴드), 춤이 한데 어우러진 쇼여서 볼거리가 많지요.

올해 미국 내셔널 투어를 가졌고 국내에서는 첫 공연이라고 합니다.

출연진 45명의 호흡이 일품이라고하니 꼭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6월 4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됩니다.

 

깃발을 철럭이며 흔들고 있는 공연자분들

 

 

바다의 소녀 – 박람회 유일 창작극 국내 최초의 수상 공연 ‘대백제전’과

‘사마 이야기’를 연출했던 박근형 감독이 만든 무대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여수 지역의 얘기가 담긴 뮤지컬 형태의 공연으로

바다와 땅, 사람과 사랑 얘기를 태고 설화 느낌으로 표현했어요.

70여 명의 배우가 출연하는 대형 공연입니다.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지금은 바다의 소녀 공연 중

 

 

 

 DJ댄스 쇼 – ‘서울 문화의 밤’ ‘월드 DJ페스티벌’을 기획한㈜상상공장 류재현 감독의 작품.

국내외 유명 DJ들을 초대해서 여는 대규모 파티입니다.

‘바다 위 난장쇼’를 표방하며 2030 세대 젊은 관람객이나 외국인들의 취향을 십분 반영하여

뜨거운 여름밤을 책임져 줄 것입니다.

박람회 기간 매일 저녁 8시 30분, EDG거리 내에서 뜨거운 밤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관람객 모두가 관객!!

 엑스포 기간 동안 박람회장 구석구석은 전부 거리 공연자들의 무대가 됩니다.

신기한 퍼포먼스와 색다른 공연, 다양한 노래와 춤 등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전시관 대기 중 지루함을 달래기에도 제격. 대표적인 거리문화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상설거리 공연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엑스포광장 및 전시관 대기열 주변에서 수시로 열린다고 합니다.

 

 내공 깊은 전문가들– 일본의 유명한 거리 공연 축제인 다이도게이 월드컵 축제에서 뽑힌

거리 공연 챔피언들의 공연, 혹서기 무더위를 식혀줄 워터액션 및

어린아이들을 위한 공룡, 새들의 대형 퍼펫 등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대형 퍼펫의 웅장함

 

 

 

 세계공연이 한 눈에- 엑스포 거리 공연 상주 공연단이 꾸미는 무대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루마니아 현지 오디션을 거쳐 뽑힌 공연자들이

박람회장 곳곳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리며 공연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아쿠아리움 광장과 주요게이트, 전시관 대기열과

Big – O 주변에서 주로 공연하는데 마임과 저글링, 마술, 스틸트 등으로 볼거리를 주고 있습니다.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연자분들

 

 

 

 인디 밴드와 댄스- 해양광장과 해상무대 주변에서는

젊은 춤 꾼들과 인디 밴드가 뭉친 프로젝트 팀들의 공연이 열립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구경해도 좋지만 연인 등 젊은 관객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아요~

 

요즘 2030 세대 관객들 사이에서는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을 단 음악 축제가 인기인데,

유스 퍼포먼스에서는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새로운 축제 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인디밴드 공연 모습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 거리 공연 출연진과 관람객들이 한데 어울리는

강강술래 퍼포먼스입니다.

주제관과 기업관 광장, EDG와 전통공연장에서 출발하고 엑스포광장에 전부 모입니다.

‘난장’은 원래 여러 사람이 어지럽게 뒤섞여 떠들면서 뒤죽박죽 노는 모습을 말하는데,

요즘 문화계에서는 자유로운 어울림을 뜻하는 긍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강강수월래 퍼포먼스 모습

 

 

 공연 공모 우승한 줄타기 거리극- 공연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들로서 줄타기보존회 ’판줄’공연과 유명 마임 공연 단체 ‘호모루덴스컴퍼니’의 ‘오늘 같은 날’ ‘달걀귀신’ ‘로빈슨크루섬’등의 공연으로 구성됩니다. 해양광장과 기업광장, 이동대로 등에서 주로 열립니다.

 

대한민국 1% 명품 공연들의 향연

다양한 공연들

 

 

 여수세계박람회의 특별 기획 공연도 있습니다.

천막극장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하루도 쉬지 않고 열립니다.

대한민국 대표 넌버벌 공연, 뮤지컬, 코미디, 가수들의 공연도 있어요.

 

어린이 극장에서는 아이들 전용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박람회를 찾아온 관람객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들로

매일 매일이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댄싱히어로(넌버벌 퍼포먼스) – 5~6월 메인 공연으로 스피디한 춤을 위주로 열정적인 무대~

힙합과 현대무용, 브레이크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5월 12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일까지 열린다고합니다.

주로 월요일과 수요일에 공연하지만 다른 날짜에도 수시로 공연이 열리니

스케줄을 미리 확인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렬한 무대를 보여주는 한 장면

 

 

 아이 러브 뮤지컬(뮤지컬) – ‘오페라의 유령’과 ‘맘마미아’ ‘그리스’ ‘토요일밤의 열기’ 등

인기를 끌었던 유명 오페라들의 갈라쇼.

디스코와 팝댄스, 발라드, 록을 넘나드는 공연입니다.

스펙터클한 합창은 짧고 굵은 감동을 줄것입니다.

 

6월 18일부터 7월 말까지 공연한다고 합니다.

 

가슴을 울리는 뮤직컬

 

 

 SAND MAGIC(복합 창작 작품) – 모래를 가지고 만드는 샌드 애니메이션과

재밌는 마술을 한데 엮은 퍼포먼스.

‘모래요정과 함께하는 여수바다 모험’이라는 주제로 공연합니다.

마블링이나 커다란 카드를 이용한 매직쇼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고 합니다.

 

멋진 퍼포먼스의 카리스마

 

 

 

 EXPO가요 Festa(콘서트) – 오감을 자극하는 ‘오브제’,

밀가루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가루야 가루야’,

음악으로 표현하는 창의력과 상상력, 두드리고 노래 부르며 자신을 표현하는 어린이 난타 체험,

바다새의 소리를 내는 바다새 피리와 파도소리를 흉내내는 바다북을 만드는 악기 조립체험행사 입니다.

 

노래를 즐기며 열광하는 사람들

 

 

 

 그 외 특별 초청 공연도 다양했습니다.

K-POP, 해외 팝, 클래식 등 국내외 대중음악 분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여수세계박람회에서만 볼 수 있는 독창적이 레퍼토리와 협력 공연을 연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K-POP – 한국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세계적인 신한류 붐을 일으키고 있는

K-POP콘서트가 매주 1회 이상 빅오 해상무대에서 개최됩니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원더걸스, 2PM, 샤이니 등 대표 아이돌 그룹은 물론

최근 ‘여수 밤바다’라는 신곡으로 각종 음원 차트 및 빌보트 K팝 핫 100차트 정상에 오른

버스커버스커 등 국내외 한류 팬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최정상의 출연진들이

라인업을 이루고 있다고 하니 여러분 K-POP보러 여수 세계박람회장으로 오세요.

 

공연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해외팝 – 2009년, 2011년 두번의 내한 공연 당시 전석 매진 기록을 이뤄낼 만큼

영향력이 높은 세계적인 R&B가수 존 레전드가 5월,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이미 총 800만 장의 앨범 판매 기록 및 9회의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R&B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존 레전드는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P.D.A, Somday등

감미롭고 매력적인 선곡으로 여수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것입니다.

 

지휘자의 섬세한 손짓

 

 

 

 클래식 – 클래식계의 아이돌 스타 ‘디토앙상블’이 낭만과 웅장함으로

여수세계박람회의 밤을 하얗게 밝힐 예정입니다.

 

특히 음악 감독을 맡고 있는 리처드 용재 오닐이 직접 지휘를 맡아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예정이며,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DJ로 활동 중인 메이슨 베이츠 워터심포니와 미디어아트 융합된

멀티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공연을 협연하여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새로운 클래식 음악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누가 나올까요?

 

 

여수 세계 박람회 주요 공연 일정

 박람회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에선 재밌는 공연과 체험 활동,

관심 가질 만한 강연과 학술 행사가 많이 열립니다.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와 K-POP 공연부터, 인디밴드와 세계 여러나라의 거리 공연이

매일 이어진다고 합니다.

인기 작가 김훈과 산악인 엄홍길, 사진작가 배병우의 ‘바다’ 관련 특강도 체크하세요.

 

 

 연령별 추천 프로그램으로는 일반인을 상대로 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외에도

기업이나 전문가를 위한 학술 행사 일정이 많습니다.

 

주요 학술행사는 ‘해양경제의 미래’와 ‘바다를 이용한

세계 식량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국제심포지엄입니다.

여기에 기후 변화와 해양 기상 등을 주제로 5개의 학술 대회와 총회, 해양관련포럼이 개최된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나 초등학생을 데려오셨다면 바다를 주제로 한 강의와 함께하는 3D 입체 퍼즐 만들기 체험이나, 우당탕탕 아이쿠가 나오는 어린이 수상안전 뮤지컬을 관람하면 좋습니다

 

퍼즐체험은 각각 7월 3~5일, 뮤지컬 공연은 7월 28일~8월 3일에 열립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감성을 발달시키고, 부모님과의 교감을 확대할 수 있는

명품 어린이 체험전’가루야 가루야’가 5월 12일~8월 12일까지 93일간 매일 진행된다고 합니다.

 

가루야 가루야 포스터

 

 

 

 중고생은 작가들의 강연을 듣는게 좋은 것 같아요. 김훈 작가는 바다에 관한 문학 작품을 소개하는

인문학 강연을 준비했고, 사진 작가 배병우는 여수에서 태어났는데,

고향 앞바다의 풍경을 렌즈에 많이 담고 있다고 합니다.

 

배병우 작가는 7월 16일, 엄홍길은 7월 23일에 강의합니다.

대학생 이상이라면 8월 12일에 열리는 유네스코 청년 포럼에 관심을 갖는 게 좋습니다.

특강은 전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6월에 볼만한 공연으로는 해외문화 행사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주제가 공연, 독일의 모던 룩, 알제리와 터키의 전통 발레 공연이

줄줄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K-POP공연 – 6월에도 K-POP 스타들의 공연은 꾸준히 이어집니다.

15일 금요일에는 정상급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보여줄 K-POP공연이 있으니

여러분들 공연 보러 여수로 오세요.

 

 Juli 밴드 록 공연 – Juli는 독일의 모던 록 밴드라고 합니다.

2004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유럽의 록 음악을 좋아하는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이름이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하니 6월 14일 오후 7시부터 해상무대로 오셔서 공연을 즐기세요.

 

 디토 오디세이 – 클래식계의 아이돌 스타로 불리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볼 수 있는 무대입니다.

‘디토 앙상블’은 멋스런 낭만과 깊이 있는 웅장함으로

여수세계박람회의 밤을 하얗게 밝힐 예정이라고 하니 6월 30일 저녁 천막극장으로 꼭 보러 오세요.

 

 오션 블라스트 피버 – 2001년 토니상, 에미상을 수상한 공연. 브로드웨이에서 극찬을 받은 공연으로

이번이 국내최초공연이라고 합니다.

타악기와 마칭밴드, 춤이 어우러지고,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으로,

음악의 시각화를 꿈꾸는 초대형엔터테인먼트 음악 공연이 될 것입니다.

6월 4일부터 13일까지 해상무대에서 열리니 잊지 마시고 꼭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러브뮤지컬 – 6~7월의 메인 공연으로 페라의 유령과 ‘맘마미아’와’그리스’’토요일밤의 열기’등

다양한 뮤지컬로 구성되어있어요.

디스코와 팝 댄스, 발라드, 록을 넘나드는 뮤지컬 갈라쇼.

스펙터클한 합창, 서정과 격적을 넘나드는 뮤지컬,

익숙하고 친근한 노래와 춤, 이야기가 적절하게 배치된 공연이 있답니다.

 

 

 

 여러분들 엑스포 가시려고 계획하고 있으신지요?

요즘 엑스포에 대해서 많은 불만과 악글들이 끝이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금만 바꿔 생각하시면 불만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놀이기구 타는 것을 좋아해서 가끔 놀이공원을 갑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기본 2~3시간은 기다려야 인기있는 놀이기구를 탈 수 있지요.

그래도 그냥 조금 혼자 짜증내면서도 기다렸다가 타고 올때도 있고 못타고 올때도 있어요.

오래 기다리고 놀이기구 못탔다고 인터넷에 불만을 얘기하거나 놀이공원에 항의를 하지 않지요.

 

여수에서 용인이나 서울을 가려면 차비도 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가지만

놀이기구 못탔다고 항의하지는 않지요. 놀이공원 뿐만 아니라 다른 엑스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여수 엑스포에 비슷한 상황들로 항의를 하고 불만을 내고 있죠.

지금도 아쿠아리움이나 주제관 한국관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어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해요.

조금만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외국인들도 많이 관람을 하시는데 자국민으로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겐 이렇게 많은 길거리 공연이 있으니 유익한 관람이 될 것입니다.

길거리 공연을 통해 여러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소개된 많은 길거리 공연을 꼭 기억하셔서 꼭 보고 오세요.

 여러분께서 구입하신 엑스포 티켓이 비싸지 않다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길거리 공연은 8월 12일 엑스포가 끝나는 그날까지 계속 됩니다~~ 쭈우욱~^^

 

 

이상 발로뛰고 눈에불을켜고 빠삭하게 조사해서 정리한 글쓰니였습니다

하악하악

 

혹시 여수엑스포 관람TIP을얻고자하는분들은 이쪽으로오세요

(맛집이나 여수주변관광지들도 정리해놔써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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