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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공지.

화영 |2012.06.19 09:00
조회 3,544 |추천 22

 

처음으로 반대 2표가..ㅠㅠ 댓글로 남겨주시지! 반대만 하고 사라지는 이런...ㅠ

 

금방올꺼에요 컴퓨터 수리하면.. 누가 아주간다고 했나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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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안녕하세요 그래도 말은 하고 멈춰야 할꺼 같아서 글로 남겨요..ㅠ

 

사실 지금 사정으로 인해 컴퓨터 가 고장이 낫거든요..?

 

지금 다른 사무실 컴퓨터로 글 남기는 엄청난 범행을 저지르고 있지만 ..

 

그래도 나 이정도 양심은 있는 사람임. ㅎㅎ

 

의리 있죠?? 그래도 님들은 약 500명의 넘는 사람들이 보시는것중 댓글은 고작 10분 이지만

 

나는 그 10분을 위해 이런글 같은걸 남겨요.,

 

그래도 이대로 바바이 하면 아쉽겠죠? 눈치밥 먹으면서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고 짧막한거 하나 적고 가요

 

 

 

 

 

근데 나님은 신기하다면 신기한 일들이 있어요.,

 

바로 지식 과 회복?? 같은건 데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런것들이 영기 의 능력 이라고

 

예를 들자면 나님 중학교떄 허들을 하다 손목으로 넘어져 인대가 엄청 늘어난 적이 있었음.,

 

손목잡고 굴르면서 엄청 아파 했는데.., 나님.. 3일만에 회복함.,

 

반깁스로.. 놀랍지 않음?? 자작 나무 아니에요 진심이에요..땀찍

 

근데 나님 그때 중학교 때라 그것이 정상 인줄 알음.. 하지만...아니였슴,

 

 

그리고 또 하나의 예를 들자면 나님 아토피 가 군대가서 생긴 재수 없는 케이스중 하나임..ㅠ

 

그리고 나님은 군대에서 신종플루도 걸림..,

 

하지만 신종플루 일주일 만에 다회복하고 백신 안마즘 약도 안먹음 그저 해열제 하나 먹고 회복함.,

 

말이 안되죠.? 그리고 나님 아토피도 회복 속도가 긁어서 나는 상처와 비슷함..

 

하루면 회복하고 다시 긁어 피나면 하루지나면 회복.. 군의관이 저한태 "오우거 같은 새끼" 라고했슴..

 

ㅠㅠㅠㅠ 그리고 다음은 지식 인데요.,

 

나님 영기에 대한 공부 는 물론이여와 그런 책 비슷한것도 읽은 적이 없는데도

 

나님 기본적인 영기 상식이나 어떤 상황에 대한 지식을 알음.,

 

꼭 누군가 말해주는거 같음 머릿속에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말해주듯이 생각남.,

 

 

말이 안되는거임 상식적으로 하지만 귀신들은 나님을 좋아하나봄.부끄

 

자꾸 알려줘 이러다 천재 되겠네.. 고마워 귀신들아부끄

 

그래서 나님 전공 시험보단 잡지식이 엄청나게 풍부한 사람중 하나임.,

 

흐음.. 그리고 또음..,

 

그리고 저의 글에 맞춤법 이야기가 말이 많은데 솔직히 쫌 인정함 나님 그런거 신경 안씀.,

 

이글도 검토 따윈 안함 그래서 틀린 말이 많을거라 생각함.

 

근데 반대로 물어보고 싶음.,

 

 

근데요.? 님들이 그렇게 잘알고 확고하면 알려주세요 나는 당신에게 이공계의 지식을 알려드림.

 

기본 상식 이라구요.? 그래도 기본상식 누가더 많이 아나 대결하고 싶네요.

 

물론 좋게 좋게 지적해주시는분 들은 고마움 하지만 비꼬는 사람들은 사절이에요.,

 

자신이 가상공간에서 어떻게 우쭐 하고 싶은 사람들 말하는거에요.,

 

키보드 워리어 들의 악담 정말 이젠좀 없어 졌으면 좋겠어요.,

 

쓸 말이 없으니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가 길어지내요 ,

 

 

아그리고..또...음...,

 

 

나님은 귀신보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슴..

 

판에 나오는 귀신보는 사람들 또래 맞으면 다친구 먹고싶음..

 

 

 

 

아!!! 그리고 나님 쫌 특이한거 있슴.,

 

 

나님이 정신력이 강한건가 기가 강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나님은 쫌 기가 약해져야 귀신이 잘보임.,

 

 

영기 를 누를 만큼 기가 쌔다고 했슴.,

 

그러니까 예를 들어 술 을 먹구 먹구 먹을수록 영기가 강해짐.,

 

근데 반대로 말하면 위험하나는 뜻이기도 해요 내가 조절 못하면

 

강신 같은 신들이 얼씨구나 ~ 하면서 올지도 몰라요..ㅠ

 

근데 여태것 많이 들어오려고 해도 못들어오는거 보면 어지간이 쌔긴 한가봐요 ,

 

괴롭히면서 압박하는건 있어도 직접적으로 손을 못쓰네요 ,

 

 

아 그리고 으음... 뭔 이야기를 쓰죠.,

 

아무튼 컴퓨터 수리하는데 일주일 이주일 걸릴지도 몰름..ㅠ 나님 그때동안 톡커 님들 보고싶지만

 

꾸욱 참고 이야기 소재 거리 생각나면 공책에 메모하고 대기하겠슴.,

 

 

아 그리고 톡커 님들중에서도 귀신 보신분들 있을거임.,

 

 

근데 그것이 귀신인가.. 환상인가를 구분 짓는 중요한 요소는

 

귀신을 보면 몇년이지나도 그때당시의 상황을 정확히 설명 할수 있음.,

 

표정 행동 옷 장소 어떤 위치 거리 모든것이 다 설명 가능하지만.,

 

그기억이 뜨문 뜨문 그냥 귀신이엿나? 이런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뇌가 반응한 환상 이라봐도

 

무방하는 거임., 가위도 마찬가지에요.,

 

 

 

아 그리고 나도 귀신보는 친구가 있뚜와?? 훈녀구함 님 ㅋㅋ

 

글 잘보구 있어요 친해지고 싶어요 임가지 란 분이랑 둘이 놀면 어떤 느낌일까요 .

 

저두 귀신보일때 갸우뚱 하는 습관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 궁금 .,  이글을 보진 않겠지만요 그렇다고요 그냥 ,

 

 

그냥 궁금하다고요., 나님 귀신보는 사람이랑 친해지고 싶어요 ,

 

나님 공유 할 사람이 없는 외톨이 기분이라서요.. 일반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지만 상대방은

 

엄청 많이 나를 다른 존재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멀어지는 친구도 몇 있었구요..,

 

 

음.. 그리고 무슨 이야기를 써줄까요., 아음 어음 오음 우음?

 

 

 

댓글좀 남겨주세요 그래야 저두 글쓰는 맘 의욕이 넘쳐야 글 완성도가 높아져요.,

 

똑같은 소재라 해도 그거에대한 긴장감 조성을 어떻게 하느냐 에 따라 글이 달라 지잖아요..

 

마찬가지로 귀신본거는 다똑같은데 인기 있는 글이 있는 방면 없는 글도 있듯이요.,

 

 

아 그리고 귀신 글 같은거 실화 인지 아닌지 구분하는법 은 집중 하며 읽다가

 

등꼴이 오싹할떄 그건 거의 실화라 보면 맞아요

 

귀신도 가짜 이야기랑 진짜 정도는 구분해요 그 소름 돋을때 한참동안 뒤돌아 보지 마시구요 ~

 

몇일동안 어깨가 뻐근한 근육통 을 동반 할지도 몰라요 ,, (이런 간단한 문제가 아니구요 진짜 하면 안되는 행동중 하나에요 ㅎㅎ)

 

 

아 그리고 음... 더 쓰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부터는 저의 스마트폰으로 댓글 확인할꺼에요

 

댓글 많이 많이 달리면 저 못참아서 집가서 쓸수도 있어요 ㅎㅎ

 

여기에 글 보시는분들은 그저 호기심과 신기함에 저에게 댓글 달아주시는 거겠지만요.

 

그것이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저란 존재는 다 기억에서 없어질 테지만요..,

 

그래도요 그잠깐 이라도 공유하고 나님도 위로 받을수 있으니까요.,

 

그것으로 족하면서 댓글 많이 달리면 나님 또 댓글 에대한 깊은 감사에 폭풍 타자 칠지도 몰라요.,

 

 

그럼 여기까지 써야겠어요., 곧 사람들 출근 시간이네요  새볔 타임이라 너무너무 피곤하네요

 

아 그리고 업무량 다끝내고 하는거에요 일이나해라 무개념이네 이런 소리는 사절이에요 ^^*

 

했단봐요 내가 찾아낸다 !! 확!! 이런것도 없으면 스트레스 어떻게 풀라고 !! 직장인 공감가면 추천!

 

 

그럼 여기까지 쓸깨요 다음 시간에 봐용 ~파안

 

맞춤법 하나도 안고치고 그냥 확인 올리는 센스 ~(국어 사랑함 세종대왕 만세임 애국자임 그러니까 그런

소리로 나를 깍아내리려 하지 말아주세요 많이 습관화 되어서 고치려고 노력중이니까요.,)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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