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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진 有느님)★사랑하는 사람에게★

바보♥ |2012.06.20 00:59
조회 11,677 |추천 22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에 갓다오고 저녁에 밥먹고 네이트 판에 들어오니

어느새 베스트 톡이 되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음.....뭐라고 쓸까요 ㅠㅠㅠ

여자친구가 이거보고 고맙다고 하더군요 ㅎㅎ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왜 댓글은 안올라갈까요?

ㅋㅋㅋ 댓글 써주기 잇기 없기? 추천 누르기 잇기 없기?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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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

저는 한여자와 사귀고 있는 아주 풋풋한 흔남(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여자친구에게 이벤트 뭘 해줄까 생각해보다가 네이트판에다가 글을 써볼까?

생각해보고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원석같이 너무 소중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때론 너무 소중해서 어떻게 대해줘야 잘 안깨지고 아주 예쁜 다이아몬드가 될지 걱정됩니다.

아직은 학생커플이고 서로 다른 학교라 자주 만나지는 못합니다.

그렇지만 좋습니다.

 

여자친구를 제가 아는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다른 여자아이들과 달라서 당황했었습니다.(지금은 그게 최고 매력이지만요)

여자치고는 애교도 없고,조금 단답스타일에 좀 당황했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만나면서 지내면서 제가 좀더 많이 표현해주고,먼저대화걸고(당연한거지만요)

먼저 챙겨주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어느새 표현도 잘해주고,편지도 써주고,한번도 안부려봣다던

애교도 부려주는 여자친구가 너무너무 고맙고 좋습니다.

 

저에게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제작년 이맘때 돌아가신 어머니가 계십니다.

이부분이 여자친구에게 말하기에 조금 껄끄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사귀다보면 어차피 알게될거 같아서 말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저의 어머니처럼 챙겨주겟다고 그 말을 몇 번씩 말해주더군요.

어머니가 많이 생각날 시기에 여자친구가 있어서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이제는 여자친구에게 편지하나 써줄려고 합니다. ㅎㅎ 부디 보고 욕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To.바보에게

안녕? 잘자고있어? ㅎㅎ

지금은 음... 무슨 꿈 꾸고 잇나? 내꿈 꾸고 있나? ㅋㅋㅋ

너한테 이벤트 뭐 해줄까 뭐 해줄까 생각해보다가..

네이트 판에 보니까 이쁜 사랑 하시는 분 많더라고

그래서 나도 한번 자랑해보려고 ㅎㅎ 판에 올려봣어.

내가 비록 노래도 못부르고, 얼굴도 잘생기지 않앗지만 누구보다 너 많이 많이 챙겨줄께!

내가 항상 못해주는거 같아서 미안하고ㅠㅠ, 그리고 지금 시험기간이라 서로 카톡도 많이 못하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데ㅠㅠ 우리 방학되면 서로 많이 놀자!

그때되면 내가 기타도 쳐주고,노래도 불러주고,짱구춤도 춰줄께!!

그리고 영화도 보러가고,운동도하고 너가 하고싶은거 다~~하자!

요즈음 너 덕분에 엄마도 많이 좋아하시는거 같애 ㅎㅎ

너 덕분에 하루종일 니생각에 웃고다니고, 밥도 맛잇고, 힘들어도 웃음이나고

그냥 행복해 매일 하루하루가!

앞으로는 내가 더 잘할께!

할말 진짜 진짜로 많았는데 막 쓰려니까 갑자기 안나온다 ㅠㅠ

사랑해! 너 사진 맘대로 올려도 되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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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런거 해보고 싶었어요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 밑 뺴곤 전부 여자친구고요

오른쪽 밑이 저에요

못생긴거 아니까! 욕하지 말아주세요 ㅎㅎㅎㅎㅎ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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