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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의 협박 편지..

행복바다 |2012.06.20 09:04
조회 18,576 |추천 34

많은 댓글&관심 감사합니다..

 

제가 넘 간단하게 올려서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셨나 본데.. 딸아이가 이걸 줄때 키득키득 웃으면서 엄마 이거봐~ 이렇게 줘서.. 거기다가 전 또 장난으로 야~ 서만이라는 동생도 있냐? 너? (세민이거든요.. 이름이.. ) 하고 막 장난치고 딸아이도 키득키득 웃으며 고쳐쓰고.. 뭐 이런 분위기여서.. 신경안쓰고 있었어요.. ^^

 

님들 댓글 보고.. 앞으로 더욱더 조심해야겠다.. 생각해요..

 

넘.. 심각하게들 생각 마시고~ 귀엽게 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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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래 남동생에게 늘 치이다 보니.. 이제.. 이런.. 협박편지까지.. ㅎㅎ

 

 

추천수34
반대수2
베플나신혼|2012.06.20 16:14
애들 차별하지마세요~ 그거 별거아닌거 같아도 정서에 많은 영향 끼친다고해요~ 동생 안아줄때 딸도 안아주세요~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저거 쓰면서 혼자 안울었나몰라....
베플|2012.06.20 09:47
신경 좀 써주세요~;; 표현하는 아이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속으로 끙끙 앓고있다가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저번에 어떤 아이엄마께도 말씀 드렸지만 "큰 아이는 입으로 사랑하고 둘째 아이는 눈으로 사랑하라"는 말을 항상 생각해두셔요 큰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 스트레스는 정말 상상 이상이거둔요
베플zz|2012.06.20 12:38
글씨만 봐도 너무너무 화나보여요.. 딸이랑도 많은 대화를 해주세요 ㅎㅎㅎ너무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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