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관심 감사합니다..
제가 넘 간단하게 올려서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셨나 본데.. 딸아이가 이걸 줄때 키득키득 웃으면서 엄마 이거봐~ 이렇게 줘서.. 거기다가 전 또 장난으로 야~ 서만이라는 동생도 있냐? 너? (세민이거든요.. 이름이.. ) 하고 막 장난치고 딸아이도 키득키득 웃으며 고쳐쓰고.. 뭐 이런 분위기여서.. 신경안쓰고 있었어요.. ^^
님들 댓글 보고.. 앞으로 더욱더 조심해야겠다.. 생각해요..
넘.. 심각하게들 생각 마시고~ 귀엽게 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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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래 남동생에게 늘 치이다 보니.. 이제.. 이런.. 협박편지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