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어쩌다보니 판에 글을 처음으로 여자친구와 쓰게되네요
여러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눈팅하지마시구 댓글/추천 좀 꼭눌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클릭한번이 20살 남자 목숨을 구하시는겁니다. 살려주세요)
다름아닌 여자친구와 커플반삭에대해 네티즌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쓰게됬습니다.
짧게쓰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무지 정말 사랑합니다. 여자친구또한 마찬가지구요 .
서로 쉽게 생각하지않고 만나고있습니다.
다름아닌 커플반삭에대해 글을쓰게된건 제가 이제곳 군대를 가게되서입니다.
여자친구가 기다려주겠다는말에 갓다가 빨리돌아오려고 신청을 일찍했습니다.
이렇게 군대가는날이 다가오기전에 여자친구와 장난삼아 커플반삭얘기가나왔습니다.
그때는 저도 진심반 장난반으로 커플반삭하구 기다려주라고 얘기를하니 여자친구가 혼쾌히 너밖에없다면서 반삭하고 다른남자안만나면서 기다리겠다고얘기를하더군요
그때 제앞에 천사가 강림한거같았습니다. 빈말이라도 이렇게해주는 멋진여자를 만나다니 세상어떤여자보다 가장아름답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후에 두달가량지나서 군대갈날이 이제곳 다가오자 서로얘기를하는데 커플반삭얘기가 어쩌다 또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여자친구반응은 의외더군요... 커플반삭을 어떻게하냐고 사람들이 자기를 미친년으로 보지않겟냐고 화를내더군요...ㅜ.ㅜ
당연히 여자친구입장 이해갑니다. 쉽게내릴결정아니니깐요.
근데.. 갑자기 천사로보이던 제여자친구가 악마에게 조종당하듯이보였습니다.
제여자친구는믿는데 시간을못믿겠습니다. 남자분들 제마음모르십니까 ?
이글을 여자친구와 제가 두명이서 같이 앉아서 쓰고있습니다
이글로 여러분들을 감동시키고 투표를해서 커플반삭을할지않할지 결정짓는것입니다.
제여자친구는 커플반삭해도 애교도많고 이뻐서 남자들이 달려듭니다 몸매또한 안빠집니다 미치겟어요
또한 여자친구집에는 비장의무기 가발이있습니다.
남자 이상끝-
안녕하세요 저는 커플반삭을 하자고 찡찡대는 남자친구를 둔 여자입니다.
제 말 좀 들어주세요
군대에 계시는분들, 군입대를 앞둔 모든 분들 ㅜㅜㅜㅜㅜ 솔직히 여자친구가 있으면 군대기다려 달라고 하면서 커플반삭까지 하자고 하실거예요?
정말 그런건 모든 남자들이 다 똑같아요 ?
처음엔 음.. 현실을 깨우치지 못하고 커플반삭? 설마하는 마음이였죠 그런데 이제는 현실로 다가왔잖아요옹 ㅜ3ㅜ 어떻게 여자가 2년 가까이 기다리면서 반삭까지 할까요 무지 억울하잖아요 이건//
정말 할 기세의 눈빛으로 얘길 할 때마다
저는 10년씩 늙어가는 감정에 빠져서 살곤합니다
결국 투표로 결정 하게 되었지만 많은 분들 제 이 고민 좀 해결해주세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