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여자 입니다.
제가 글을쓰게 된 이유는
아직 사귄지 3주차 남친때문에 글을올립니다.
남친은 저보다 3살이 더 많습니다.
사는곳에 1시간 정도 걸려서 자주 못만나구요.
저는 연애를할때 연락을 자주하는 타입입니다.
남자친구도 초반에는 정말로 연락을 잘하다가
사귀니까 연락을 잘 안하더라고요
남자친구가 많이 바쁜건 알고 있습니다. 직장인이고
요즘 힘든일도 있었구요
제가 답장 늦게 보낸다고 뭐라는 안하는데
분명히 읽고서 답장을 보내지 않는다는 겁니다. 뭐 바쁠수 있죠
허나 분명히 퇴근하고나서 집에 간걸 아는데도 보고서 답장이 없습니다.
한번은 정색을 하고 싫다고 말을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허나 몇일 안가서 또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갑자기 연락이 하루정도 연락이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너무 놀랬습니다. 무슨일이 있나하고요 . 전화도 하고 카톡도 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보내더군요 핸드폰을 놓고 나갔었다고 그래서 아~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또 일어 나군요 그 일이 있고 나서도 연락자주 안하고 카톡보고서 무시하고
하는 일이 있어서 많이 속상하더군요 그리고서 또 일이 터졌습니다.
이번에도 하루정도 연락이 없더군요
이때는 정말로 화가 났습니다. 이게 뭐지 하면서요 이때가 시험기간 전주정도 였습니다.
공부가 손에 안잡히더라고요 . 그리고 다음날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핸드폰 정지 저는 이말을 또 믿었습니다. 친구들은 말이 되냐 했지만
그래도 저는 믿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또 연락이 없네요 .. 이거 참 저희 아직 3주 약간 안된 커플 맞나
싶네요 지금은 그냥 어이가 없어웃음만 나옵니다.
전화로는 너무나도 착합니다. 애교도 많고 저를 아껴주는게 느껴지는데
행동으로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거참...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이제 남자친구의 미안하다는말도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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